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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부터 의자까지! ‘제닉스 프리미엄 스토어’ 판교점 탐방기

게이밍 기기 전문 제조업체 제닉스는 ‘프리미엄 스토어’라는 이름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게이밍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온라인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제닉스 프리미엄 스토어’ 판교점은 2018년 6월에 정식 오픈했다. 오프라인 매장은 서울과 대도시에 주로 있는데, 이제는 경기도에도 매장이 생긴 것. 경기도 1호 매장이자, 서울 강남점 이후 2번째 직영 매장이다. 

정확한 위치는 게임 업체가 몰려있는 성남시 판교역 근처의 H스퀘어 N동 1층이다.(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1 H스퀘어 N동 1층 116호) 원래는 일주일에 하루를 쉬었지만, 이제는 일주일 모두 영업을 한다. 

‘제닉스 프리미엄 스토어’ 판교점은 다른 오프라인 매장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게이밍 기기를 전시 중이다. 마우스, 마우스 장패드, 기계식 키보드, 게이밍 헤드셋은 물론이고 게이밍 의자와 게이밍 책상까지 판매 중이다.  

게이밍 기기를 모두 진열하고 있다.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직접 책상에서 게이밍 기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책상 의자는 현장에서 구매하면, 택배로 배송된다.

또한, 게이밍 의자 중에서는 고급 가죽을 사용한 프리미엄 게이밍 의자도 있다. 써본 사람은 계속 써본다는 제닉스 책상 의자는 소비자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바로셀로나의 상징적인 로고를 디자인한 게이밍 의자, 라이선스 계약을 직접하고, 색다른 디자인으로 승부했다. 축구 매니아들에게는 이미 너무나 알려진 책상 의자이다. 현재 진행 중인 월드컵에서 지상파 방송에 출연한 BJ가 앉으며, 또 한번 화제가 되었다.

 ​​판교점 담당자 이동규 매니저는 “오프라인 매장의 가장 큰 장점은 고객이 직접 기기를 체험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며 “여기에 판교점은 직영점이라서 AS 등록과 AS 처리도 확실하게 책임진다. 한국 게임 산업의 중심인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만큼, 게임 업계인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닉스는 아레나X 제로 게이밍의자 단일 품목의 판매량이 4만대를 돌파했다. 2015년부터 게이밍 의자를 판매하며, 아레나X 제로 게이밍의자를 비롯해 20여종의 의자를 출시했다. 최근 오피스, 학생용 의자를 출시해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제닉스의 TAN IN-EAR(이하 타이탄 인이어) 이어폰 시리즈는 쇼핑몰에서 품절을 겪을정도로 인기 품목이다.

​​​​​​​기계식 키보드도 제닉스가 시장을 선도했다. LED 불빛부터 다양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TITAN 시리즈는 최고급 마감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제닉스의 게이밍 헤드셋 STORMX시리즈는 접이식 헤드셋, 리모컨 컨트롤러, 진동모드, LED, 마이크, 음소거 버튼 방식 등 다양한 기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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