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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M’, 초보자를 위한 꿀팁 정리…과금-각성-골드 등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지난 7월 26일 출시됐다. ‘이카루스M’은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를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로, ‘이카루스’의 핵심 콘텐츠인 대규모 공중 전투와 ‘펠로우’ 등을 모바일기기에 맞게 구현했다. 개발에는 언리얼엔진4가 사용되어 그래픽 품질도 높다.

이 게임은 출시되고 하루 만에 양대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고, 출시 일주일도 안 된 시점인 31일에는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4위에 오르는 등 흥행하고 있다. 이에 ‘이카루스M’을 처음 접하는 초보 유저에게 도움이 될 만한 팁을 모아봤다.

 

■ 메인 퀘스트는 꼭 따라가자, 나중에 각성 퀘스트가 나온다

메인 퀘스트는 게임 초반부터 자연스럽게 클리어하게 된다. 혹시라도 이 퀘스트를 무시하고 지나가면 나중에 각성 퀘스트를 못 받게 된다. ‘이카루스M’은 캐릭터가 50레벨이 되면 각성을 해야 경험치가 오른다. 그런데 각성 퀘스트는 메인 퀘스트를 모두 완료해야 등장한다. 즉, 메인 퀘스트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캐릭터 레벨이 아예 오르지 않게 된다. 그러니 메인 퀘스트는 꼭 수행하자.

 

■ 각성 직전 47~48레벨 유저는 파티로 정예 퀘스트를

메인 퀘스트를 따라갔는데 47레벨에서 멈추는 경우가 있다. 조금만 더 하면 캐릭터 각성인데 퀘스트가 없다면, 파티원을 모아서 정예 퀘스트를 수행하자. 혼자 잡는 것보다는 파티로 같이 잡는 것이 효율적이니 가능하면 파티플레이를 하자.

 

■ 무과금 유저라면, 초반에 골드로 장비-펠로우 뽑기는 자제하자

게임 초반에는 골드가 많이 쌓인다. 그래서 쌓인 골드를 장비나 펠로우 뽑기에 소모하고 싶은 욕구가 들게 마련이다. 하지만, 뽑기에서 전설이 뜨지 않으면 오히려 손해다. 그리고, 게임 초반에는 굳이 좋은 장비가 없어도 게임 진행에 별 지장이 없다. 그러니, 골드는 차곡차곡 모아두고 나중에 캐릭터가 각성한 이후에 물약, 각종 소모품, 장비가 필요할 때 사용하자. 초반에 골드를 소모하면, 그 때 골드가 매우 부족해질 수 있다. 물론, 나중에 과금을 할 생각이 있다면 초반부터 자유롭게 소모해도 상관없다.

 

■ 무과금 유저는 진행하면서 얻는 펠로우 ‘가프가리온’을 육성하자

과금을 하지 않은 유저라면, 초반 펠로우로는 스토리를 진행하다 얻는 ‘가프가리온’을 육성하자. 동행, 지상, 공중에 모두 장착할 수 있고 동행 펠로우로 사용하면 적을 일시적으로 속박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이 기술은 보스전에서 사용하면 좋다.

 

■ 펠로우 육성에 소모되는 유그드라실 열매는 등급을 올려서 사용하자

펠로우 육성에는 유그드라실 열매가 소모된다. 게임 초반에는 D급 열매를 얻게 되는데, 이 열매를 바로 펠로우에 소모하지 말고, 3개를 모을 때마다 더 높은 등급의 열매를 제작하자. 그렇게 해서 B급이나 A급 열매를 만들어서 펠로우에 먹이자. 초반에는 열매 없이도 펠로우 레벨업이 용이하지만, 펠로우가 A급 정도가 되면 열매 없이 레벨을 올리기 힘들다. 열매는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약간 과금한다면, 뽑기보다는 펠로우 하나를 집중적으로 육성하자

약간의 유료 아이템만 구입할 유저라면, 일단 ‘토르카이’ 패키지를 추전한다. 유저들에게 꽤 효율이 높다고 인정받은 패키지다. 그리고 과금을 통해서 장비-펠로우를 뽑기보다는 펠로우 승급석과 강화석을 구입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뽑기에서 전설 등급이 나올 확률은 희박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토르카이’ 패키지를 구매해서 얻는 펠로우 ‘토르카이’를 SS등급까지 올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뽑기에서 기껏 좋은 펠로우를 얻어도, 재료가 없어서 펠로우 등급을 올리지 못하면 나중에 가서는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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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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