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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전 세계 누적매출 1조 4천억 돌파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 전 세계 누적 매출 13억 달러(약 1조 4천억 원)를 돌파했다고 시장 조사 업체 ‘센서타워’가 밝혔다.

2016년 12월 14일 한국에 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은 현재 일본, 대만, 미국, 유럽 등 약 60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중국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이 게임은 한국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올랐고, 14일 만에 매출 1천억 원 돌파, 한 달 만에 매출 2,060억 원을 돌파하는 등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리고 ‘센서타워’의 분석에 따르면, ‘리니지2 레볼루션’의 전 세계 누적 매출은 13억 달러(약 1조 4천억 원)를 돌파했다. 전체 매출의 약 57%는 한국에서 발생했고, 일본 매출의 비중은 약 26%이다. 미국 매출은 약 3천만 달러(약 337억 원)로 전체 매출의 약 3% 정도를 차지한다. 마켓 별로 나누면, 구글플레이 매출 비중이 약 64%, 앱스토어가 36%다.

또한, 2018년 2분기 매출만 보면 ‘리니지2 레볼루션’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앱 15위에 올랐다. 게임만 놓고 보면 12위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지난 7월 5일 3.0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종족 ‘오크’ 등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그 이후 양대 마켓 매출 순위가 상승해서 7일 오전 기준으로 구글플레이 매출 3위,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랐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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