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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온라인' 계정으로 모바일에서 게임 즐기는 앱 낸다

온라인 MMORPG '뮤 온라인'의 계정을 연동시켜 모바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앱이 등장한다. 기존에 IP 정보와 인벤토리 확인만 가능하던 앱인 '뮤 매니저'를 뛰어넘어 자신의 캐릭터로 던전을 클리어하는 것까지 가능하며, 다양한 아이템도 얻을 수 있는 앱이다.

웹젠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뮤 온라인'에서 육성한 자신의 캐릭터를 연동시켜 던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앱 '뮤 라이트'(MU LITE)를 선보일 예정이다. 앱에 대한 정체는 오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8월 중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 '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는 앱 명칭에 대한 부분만 언급되어 있다.

'뮤 라이트' 앱에서는 이벤트 맵인 '아크네리아 차원 탐험'을 즐길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하려면 ‘뮤 온라인’에서 몬스터 사냥을 통해 ‘차원의 열쇠’를 얻어야 한다. 유저는 '뮤 라이트'에 자신의 계정을 연동시킨 뒤 캐릭터를 선택하면 아크네리아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유저는 연동된 캐릭터로 제한 시간 내에 던전을 클리어해야 하는데 던전 플레이는 수동 및 자동 전투를 지원하기 때문에 유저의 성향에 맞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던전 클리어 후 얻은 재화는 앱 내의 메뉴인 아크네리아 휠을 이용하는데 사용하며, 여기에선 '뮤 온라인'에서 쓸 수 있는 '행운의 부적', '루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웹젠은 정기적으로 '뮤 라이트'의 이벤트 던전을 열고, 회원들이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에서 '뮤 온라인'의 새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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