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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에픽세븐, 고티어 장비 수급처 '미궁' 플레이

‘에픽세븐’은 영웅(캐릭터)을 모아 육성하는 수집형 모바일 RPG다. 육성 수준에 따라 스테이터스가 오르고, 성급(등급), 레벨, 장비, 장비 세트 효과, 강화, 스킬강화, 아티펙트 등 장비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초반에는 장비에 따른 육성이 효과적이다. 장비는 ‘미궁’ 콘텐츠에서 수급할 수 있다. 첫 번째 미궁 ‘혼란의 티렐성’은 티어2 희귀 등급(파란색 배경)을 얻을 수 있어 꼭 방문하는 것이 좋다. 각 장비는 장착한 부위와 아이템의 특성에 따라 세트 효과가 추가되니 되도록 많은 장비를 보유하는 편이 유리하다.

▲미궁은 여러개의 갈림길이 이어진 던전이다

던전은 여러 갈림길을 탐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PC게임 ‘다키스트던전’과 유사하며, 난이도는 낮은 편이다. 단, 팀의 ‘사기’에 따라 전체 스테이터스와 체력이 결정되는 만큼 전략적인 탐험이 필요하다.

▲사기에 따라 영웅 스테이터스가 달라진다. 사기가 떨어지기 전에 목표를 달성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사기는 파티의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요소다. 던전을 진행한 만큼 사기가 줄어들고, 사기가 마이너스(-)가 되면 능력치가 떨어진다. 특정 구간에서 캠프를 차려 소량의 사기를 회복할 수 있지만, 한번에 모든 던전을 탐험하기에는 부족한 양이다.

이곳에서는 일반 던전보다 많은 전투가 진행된다. 다음 지역으로 이어진 출구 앞에는 보스 몬스터가 자리하며, 보물 상자 인근이나 갈림길에서도 보스급 몬스터를 상대해야 한다.

▲길을 열려면 던전에 숨겨진 트리거(장치 혹은 문제)를 찾아야 한다

보물 상자에는 유료 재화 ‘하늘석’과 육성에 도움이 되는 좋은 품질의 장비가 나온다. 숨겨진 황금 상자에서는 하늘석이 수십개가 나오기도 한다. 던전 진행도가 100% 미만이라면 챙기지 못한 아이템이나 탐험하지 않은 길이 남아있다는 뜻이니, 필요에 따라 기존 미궁을 다시 방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 육성수준 대비 등장 몬스터가 약하다면,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하는 게 낫다.

드넓은 미궁에 입장 횟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빠진 곳 없이 꼼꼼하게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한 미궁을 집중 공략하는 것도 좋지만, 최선은 되도록 높은 난이도의 미궁에 도전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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