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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늘은 나도 프로게이머! ‘2018 장애학생 e페스티벌’ 현장
▲"어서와" 참가학생들을 맞아준 넷마블 대표 캐릭터 'ㅋㅋ'

장애학생들의 e스포츠 축제 ‘2018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 4일 개막했다. 역대 최대 참가자가 함께한 올해 대회는 본 경진대회 외에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체험관과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어울릴 수 있는 체험-휴식공간이 크게 늘었다.

정보경진대회 종목은 참가 부문별로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점자정보단말기 타자검정 △엑셀 △아래한글 △로봇코딩 △인터넷검색 △프리젠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e스포츠 종목은 △마구마구 △모두의마블 △스타크래프트 △키넥트스포츠 라이벌볼링 △키넥트스포츠 육상 △오델로 등이 개인전과 팀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또, 올해 대회는 국무총리상과 장관상이 걸렸으며, 공정한 게임을 진행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페이플레이상도 신설됐다.

▲교사와 학생, 부모님과 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추억의 아케이드 게임 체험존
▲원격조종(RC) 자동차와 드론 등을 직접 조작해보는 체험관이 추가돼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학생들의 정보처리 능력이 발휘될 정보경진대회장. 대회 중에는 출입이 엄격히 금지된다
▲비행 글라이더를 타고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VR부스. 휠체어에 탄 상태로도 체험할 수 있어 다리가 불편한 학생들의 줄이 이어졌다
▲최고의 결과는 끝없는 연습이 필요한 법!
▲"내 차례는 언제일까" 모두의마블 대회를 준비 중인 참가 학생들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지정된 펜타스톰도 올해 e페스티벌 경쟁 종목으로 채택됐다
▲주인을 기다리는 메달들
▲이 공간에서 이틀간 뜨겁고 공평한 대회가 진행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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