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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와 회복을 저지하라! 에픽세븐 '골렘 토벌던전' 공략

‘에픽세븐’의 영웅(캐릭터) 스테이터스는 레벨과 승급, 강화 등으로 오른다. 여기에 세트 장비 아이템 효과가 더해지면 % 단위로 능력치가 오른다.

특히 공격력과 생명력, 방어력 등 주요 능력치는 각각 공격의 세트, 방어의 세트, 체력의 세트로 15%를 추가할 수 있다. 능력치가 낮은 초반에는 효율이 떨어지지만, 캐릭터 육성이 정체되는 5성 구간에서 진면모가 발휘된다.

이 세트들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토벌’ 던전의 보스 몬스터 골렘을 사냥하는 것이다. 각종 완제품 장비와 ‘강철 공방’ 제작 재료아이템 강철과 미스릴 등을 얻을 수 있다.

골렘은 자연 속성 보스다. 따라서 초반에 얻는 화염 속성 영웅 라스, 메르세데스로 처치하기 쉬운 편. 또, 리세마라 대상 중 하나인 라비가 있다면 공략이 한결 편해진다.

공략은 까다로운 편. ‘와이번’과 달리 골렘은 두 마리의 졸병을과 함께 등장하며, 두 졸병이 순서대로 버프와 회복을 골렘에게 제공하기 때문이다. 3단계 기준 회복량은 3200가량이다. 또, 본체의 방어력도 높은 편이라 생각만큼 데미지를 뽑아낼 수 없다.

본체 스킬은 두 개다. 1번 스킬 ‘충격파’는 모든 아군 영웅을 공격하며 2턴간 방어력을 감소시킨다. 2번 스킬 ‘대지의 분노’는 5턴의 쿨타임이 적용된 필살기 급 기술로, 아군의 공격을 카운터 치는 특성을 가졌다. 이 기술이 적중된 영웅은 확률적으로 스턴에 걸린다. 상단의 스킬 쿨타임을 참고해 공격을 돌리면 되지만 번거롭다.

이런 패턴의 보스 몬스터는 버프 졸병, 회복 졸병, 본체 순으로 공격하는 게 정석이다. 만일 5성 영웅 ‘세즈’와 같이 ‘회복 불가’ 상태이상을 가진 영웅이 있다면, 본체를 집중 공격하는 것도 방법이다.

공격은 ‘라스’의 ‘지휘의 일격’을 통한 동시 공격을 중점으로 사용하면 좋다. ‘메르세데스’의 전체공격, ‘라비’의 강력한 한방과 궁합도 좋고 데미지도 훌륭하다. 냉기속성 영웅이지만 방어력 감소 효과를 보유한 ‘클라릿사’를 파티에 끼워 넣어 상승효과(시너지)를 노리는 것도 방법이다.

파티 공격력이 충분한 수준이라면 자동 사냥으로도 쉽게 클리어 가능하다. 단, 버프와 회복 졸병을 처치하지 않고 본체만 공격하기에 클리어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골렘’ 공략에 성공하면 강철검/미스릴장검/오리하르콘장검 등 금속 재료의 아이템을 획득-제작할 수 있다. 세트효과는 공격(4세트), 체력(2세트), 방어(2세트)다.

이 세트들은 영웅의 기본적인 능력치를 대폭 올려주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인 파티를 꾸릴 때 존재감을 발휘한다. 또, 능력치가 높을수록 추가로 얻는 스테이터스도 많기 때문에 필요한 영웅에 골고루 배치하면 한결 편한 사냥이 가능하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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