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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롤드컵’ 개막일 현장 스케치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8(이하 롤드컵)이 1일 플레이-인 스테이지 경기를 앞두고 있다. 개막일인 이날 처음 사용될 ‘LoL 파크’는 오전부터 손님 맞을 채비를 갖추는데 한창이다.

LoL 파크는 라이엇게임즈가 직접 설계, 운영하는 전용 경기장으로, 올해 롤드컵 플레이-인 무대로 사용된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데뷔전 격인 플레이-인 스테이지 운영을 통해 정식 오픈에 앞서 수정-보완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플레이-인 스테이지 첫날 현장에는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 에이서 PC 브랜드 프레데터 체험석, 카페, 휴식공간, 팬미팅 공간 등 모든 공간이 공개된다. 또, 롤드컵 현장을 팬들을 대상으로 라이엇 스토어가 운영돼, 롤드컵 관련 상품도 판매된다. 이 밖에 티켓을 구매자에게 챔피언 스킨을 제공, 인스타그램 현장 직관 이벤트도 진행된다.

‘라이엇 PC방’도 이날 문을 열었다.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PC방은 플레이-인 스테이지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00시까지 방문객 전원에게 1시간 무료(음료수 포함)로 개방된다. 단, 정식 오픈 전이기 때문에 사용시간 충전과 간식 등은 판매하지 않는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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