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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게임을 직접 느껴보자!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

카카오게임즈가 서울 홍대에 위치한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지하 1층에 신개념 오프라인 체험 전시 공간인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을 마련, 게임 화면만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직접 게임 콘텐츠를 즐기고 느껴볼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이곳의 체험 전시명은 '함께해요, 카카오게임!'으로 오감을 통해 게임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간을 구성했는데, 관계사인 카카오IX와 협업을 통해 구축한 시너지 프로젝트다. 

이곳에서는 크게 PC 슈팅 게임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 PC MMORPG '검은사막 온라인' 등 3개의 게임으로 구성됐으며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이들 게임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10월 6일부터 정식 오픈하며 내년 3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플래그십 스토어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뮤지엄을 만나볼 수 있다.
▲ 입구 주위의 유리에서부터 카카오프렌즈를 볼 수 있다.
▲ 입구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반기는 것은 대형 풍선 라이언이다.
▲ 그 옆으로는 이번에 전시되는 게임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프렌즈레이싱' '검은사막 온라인'의 영상이 나온다.
▲ 첫 전시물 전에는 이번 전시에 대한 안내가 있고, 그 아래에는 뮤지엄 앱의 설치를 안내하고 있다.
▲ 첫 전시물인 로그인. 아래에는 라이언의 AR 표식이 있다.
▲ 이곳에 뮤지엄 앱을 대면 라이언이 등장하며, 안쪽으로 걸어가며 관람객을 안내한다.
▲ 가장 먼저 만나보는 게임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다.
▲ 바로 옆에는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자기장을 표현하는 부분이 있는데, 해외에서 특별히 공수한 투명 원단으로 표현이 가능했다고 한다.
▲ 그 옆의 보급상자에서는 붉은 연기가 뿜어져나오며 파밍을 연출한다.
▲ 보급상자 옆에는 수송기에서 뛰어내려 낙하산을 타고 미라마 맵에 내리는 VR 체험을 할 수 있다.
▲ 관람객은 낙하산의 컨트롤러를 잡아당겨 이동하며 또 하나의 게임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 VR 체험을 마치면 '카카오배틀그라운드'의 맵 3종의 설명을 볼 수 있다.
▲ 그 옆에는 '배틀그라운드'의 대표 이미지인 폭발 신을 구현한 포토존이 마련돼있다.
▲ 이곳에는 게임 내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소품이 마련돼있고
▲ 이것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멋진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면 뮤지엄 앱에서 첫 번째 미션이 완료되고, 게임 아이템 교환 쿠폰이 지급된다.
▲ 두 번째로 만나볼 수 있는 게임은 '프렌즈레이싱'이다.
▲ 한 쪽에는 광고 영상에 쓰였던 실제 차량들이 전시되고 있다.
▲ 그리고 그 옆에서는 4명이 실제 레이싱 휠을 이용해 '프렌즈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1위를 한 유저는 시상대에 올라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수도 있다.
▲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게임은 '검은사막 온라인'이다. 위에는 각 영지를 나타내는 깃발이 걸려있다.
▲ 중앙에는 게임에 등장하는 지역의 디오라마가 만들어져 있고, 지역마다의 풍경들을 보여준다.
▲ 이들 지역의 모습은 디오라마 앞의 책을 넘기면 그 지역의 모습을 즉시 보여준다.
▲ 뒤로는 '검은사막 온라인'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의 코스튬이 전시돼있다.
▲ AR 포토존에서는 게임 안으로 들어가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 총 4개의 장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 촬영이 끝나면 반대편의 대형 화면에 결과물이 나타난다.
▲ 이때 뮤지엄 앱에 입력할 수 있는 코드가 나오며, 이를 등록하면 모든 미션이 마무리된다.
▲ 모든 미션이 완료되면 캐릭터샵에서 쓸 수 있는 10% 할인권이 지급된다.
▲ 마지막은 '엔딩 크레딧'으로, 자신이 입력한 글이 3종의 게임의 특징적 모습으로 형상화되어 나타난다.
▲ 마지막에 만날 수 있는 캐릭터샵. 현장에서만 살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으며 캐릭터 상품은 물론 '프렌즈레이싱'의 CF 화보도 요청하면 구매할 수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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