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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스트아크’ 파밍의 시작 ‘카오스 던전’ 플레이

‘로스트아크’ 론칭 버전의 최고 레벨은 50이다. 아르데타인 지역을 탐험하다 보면 최고레벨을 달성하게 되는데, 이후부터 본격적인 파밍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파밍의 시작은 ‘카오스 던전’이다. 하루 세 번 입장하는 파밍 던전인데, 아이템 레벨에 따라 ‘고독의 흔적’, ‘패배자의 은신처’, ‘허상의 저택’ 등 다양한 곳에 도전할 수 있다.

만렙 달성 직후 입장 가능한 ‘고독의 흔적’에서는 ‘고독의 흔적’ 수식어가 붙은 장비와 무기, 악세서리를 획득할 수 있다. 던전을 클리어하면 보상 상자를 획득하게 되고, 상자를 열면 약간의 실링(게임재화)과 1~3개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 중 반지 귀걸이는 1개만 장착할 수 있으니 참고.

‘카오스 던전’의 첫 단계 ‘고독의 흔적’은 어렵지 않게 클리어 가능하다. 던전을 진행하며 ‘네임드’ 몬스터를 처치해 문을 열고, 보스 ‘부패의 아지프’를 쓰러뜨리면 된다.

던전은 약간의 함정과 네임드 전투 파트로 분류된다. 네임드를 처치해 자물쇠를 열고, 다음 구역으로 나가는 식이다. 길목에는 잔챙이 몬스터도 있는데, 시간 단축을 위해 이를 무시하고 달리는 공략법이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부패의 아지프’는 위협적인 공격이 없다. 공격 준비 시간이 길어 걸어서도 회피 가능하다. 덕분에 백어택 포지션을 잡기도 쉽다. 또, 전투 중간에 낫을 돌리며 전진하는 공격을 시도하는데 접은 지역에 몰리면 회피하기 까다로우니, 이동 방향을 잘 살펴 반대로 피하자. 아이템 레벨이 충분하다면, 맞고 때리는 무식한 공략으로도 사냥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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