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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주요소식, 에픽세븐, 신규 콘텐츠 ‘폭주하는 키키라트’ 추가 외

■ 에픽세븐, 신규 도전 콘텐츠 ‘폭주하는 키키라트’ 추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신규 도전 콘텐츠 ‘폭주하는 키키라트’를 추가하고 인벤토리 공간 확장을 비롯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에픽세븐에 신규 도전 콘텐츠 ‘폭주하는 키키라트 V.2’가 추가됐다. 이번 콘텐츠는 22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며 보통과 상급의 2가지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다. 스테이지가 계속될수록 점점 더 강력해지는 적들을 물리쳐야하는 콘텐츠로 최종 스테이지 클리어시 일정 확률로 광속성 영웅 ‘키키라트 V.2’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부분에서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 먼저, 영웅과 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인벤토리’가 50칸씩 확장되어 더욱 편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성검기사단, 방패기사단, 장미사도회 등 훈련소 콘텐츠에서 획득할 수 있는 ‘강화석’의 획득 확률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모험 및 서브 스토리에서 2성 몬스터 캐릭터의 획득 확률이 2배 상승되어 캐릭터 성장이 더욱 쾌적해 진다.

스마일게이트는 신규 도전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월 27일(화)까지 매일 접속만 하면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7일간의 행복한 선물’ 이벤트도 실시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즐길거리의 확장뿐만 아니라 쾌적한 성장과 여유로운 플레이를 위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 또한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에픽세븐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넷마블 ‘나이츠크로니클’, 신규 콘텐츠 ‘에픽 퀘스트’ 추가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본격 애니메이션 RPG ‘나이츠크로니클’(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 신규 콘텐츠 ‘에픽 퀘스트’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에픽 퀘스트는 주인공 테오와 레오나의 과거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로 다양한 보상도 준비돼 있다. 에픽 퀘스트 완료 시 테오와 레오나를 SR 등급에서 SSR 등급으로 변환할 수 있는 스페셜 코스튬도 지급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영웅 3종과 5개의 신규 코스튬도 선 보인다. 강림 영웅 ‘테슬라’를 포함해 마가레타와 세라가 추가됐으며 신규 코스튬을 통해 영웅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주간 던전 콘텐츠 ‘시공의 틈’이 기존 15층에서 20층으로 확장되면서 더욱 많은 보상을 제공하게 됐다. 새롭게 추가된 성장 도감 시스템에서는 도감을 완성하면 영웅의 능력치가 영구적으로 상승하게 됐다.

나이츠크로니클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7일 출석 이벤트와 에픽 퀘스트 기념 56일 출석이벤트를 진행한다. 1년에 단 한번 진행되는 블랙 프라이데이 기념 이벤트도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일부 코스튬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강림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2018 블랙 코인으로 이벤트 상점에서 SSR 등급 비밀결사단 선택권 등 다양한 상품들을 획득할 수 있다.

 

■ ‘브라운더스트’, ‘대저택 관리사’ 용병 3종 추가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가 신규 용병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용병은 ‘대저택 관리사’ 3인이다. ‘흑집사 안토니오’는 5성 방어형으로 적진의 핵심을 집중 공략해 큰 타격을 주는 일점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생보호막’ 기술로 지속적인 방어가 가능하다. 안토니오는 어릴 적부터 서커스단에서 맹수를 조련하던 강력한 채찍술을 바탕으로 다른 생명체의 마음을 조련하는 법을 익혔으며 계획적으로 귀족에게 접근해 집사로 일하고 있다.

‘상냥한 메이드 아나스타샤’는 중앙에 위치한 공격형과 지원형 적군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건너뜀 십자 범위’ 기술을 보유한 5성 공격형 용병이다. 황혼 교단에서 살인 기계로 훈련되었으나 임무 수행 중 과거의 기억을 잃고 대저택의 메이드가 된 인물이다.

‘집착의 추적자 칸나’는 ‘맨 앞 십자 범위’ 기술로 전방의 방어형 적군을 제거에 특화된 4성 공격형 용병이다. 여행 중 도적에게 부모님을 잃고 복수를 꿈꾸며 메이드로 일하고 있다.

용병 업데이트와 함께 실시간 PVP 콘텐츠 ‘지하경기장 토너먼트’ 모드도 11월 24일 첫 경기를 시작한다. ‘지하경기장’의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는 ‘지하경기장’ 상위 순위 256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매월 1회 진행된다. 경기를 치르지 않는 이용자들을 위해 응원하기 시스템도 추가됐다. 16강 진출자를 예측해 응원할 수 있으며 많이 맞출수록 보상이 높아진다. 토너먼트 참가자들에게는 다이아와 유니크 코스튬을 구매할 수 있는 ‘유니크 티켓’을 보상으로 지급하고, 응원 보상으로는 다이아와 골드가 지급된다.

한편, 대만 론칭을 기념해 3일간 누적 출석 시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중국의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입은 ‘바이올라’ 캐릭터 코스튬을 지급한다. 지난 10월 대만 시장에 진출한 ‘브라운더스트’는 22일 현재 앱애니 기준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3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 컴투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개발자 인터뷰 공개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기대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의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개발자들의 게임 소개, 개발 배경 및 과정, 게임 중 주목할만한 점 등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울러, 인터뷰 영상 중간마다 다양한 게임 정보와 함께 새로운 스카이랜더스가 태어난 작업 현장도 생생하게 담아 게임을 기다리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인터뷰 영상에서 조명원 개발PM은 “스카이랜더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IP자체의 인지도가 매우 높고 게임 팬들 사이에 인기가 있어, 콘솔 게임에서 느끼는 재미와 즐거움을 모바일로 가져오고 싶었다.”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게임 스타일과 유저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좋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또한, 컴투스 미국법인 게임사업부 앤젤 오르티즈(Angel Ortiz) 매니저는 “오랜 시간 콘솔 게임으로 만나온 스카이랜더 캐릭터들을, 모바일 RPG로 유저들에 소개한다는 점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며 “놀라운 줄거리와 재미로 가득 찬 스카이랜더 세계에서 유저들을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2019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1' 참가접수시작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액션 게임, ‘오버워치’로 진행되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2019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2019 Overwatch® Open Division Korea, 이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1의 참가 접수를 11월 22일부터 12월 10까지 약 2주에 걸쳐 진행한다.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경쟁전 등급을 떠나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임과 동시에, ‘오버워치’ 프로 선수를 꿈꾸는 이들이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첫 번째 관문이다.

2019 오픈 디비전에는 경쟁전 등급 자격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는 원하는 플레이어는 12세 이상의 6인으로 팀을 구성해 대회 접수 페이지에 접속, 본인 명의의 계정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2019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1은 12월 15일(토) 시작되어, 5주 동안의 정규 시즌과 마지막 주 플레이오프 등 총 6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에 시작한다. 정규 시즌은 매주 2번씩 5전 3선승제 스위스 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팀들은 각 10회씩의 경기를 통해 다양한 팀과 맞붙는다.  정규 시즌에서 올라온 16개 팀이 맞붙는 플레이오프는 1월 26일(토), 27일(일) 양일간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 우승 팀과 준우승 팀에게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s) 진출 자격이 주어져 ‘오버워치’ 프로팀이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정규 시즌에서 8경기 이상을 플레이한 팀의 모든 선수들에게는 1명당 10달러 상당의 배틀코인이 참가상으로 제공된다.

2019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1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게임빌 ‘별이되어라!’ 신규 동료 2종 공개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히트작 ‘별이되어라!’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별이되어라!’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라스’와 ‘그리드’를 최초로 공개한다.

‘타락의 칠죄종’ 소속의 신규 동료 ‘라스’는 항상 강렬한 분노에 휩싸여 있는 궁수 캐릭터다. 자신을 분노하게 하는 적에게 치명적인 데미지를 입히는 능력을 지녔다.

‘그리드’는 아군의 마법사를 복제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환사다. 탐욕의 화신으로 공격한 적의 버프를 빼앗아 오는 능력을 발휘한다.

 

■ 아키에이지, 12월 초 15세 이용가 서버 연다

아키에이지가 15세 이상 청소년들의 이용이 가능한 에안나 서버를 12월 초 오픈키로 하고 오늘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엑스엘게임즈의 대표작 아키에이지는 지난 2013년 국내 출시 이후 줄곧 청소년이용불가 게임이었으나 올 상반기 일부 게임 내용이 수정되며, 지난 10월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이용 가능 게임으로 판정 받은 바 있다.

에안나는 1년 만에 오픈 하는 신서버로, 준비하고 있는 프로모션도 다양하다. 우선 오늘부터 진행되는 사전예약을 진행하면 한정판 칭호와 함께 사냥 경험치를 2배로 주는 비약 등 패키지 선물을 전원에게 지급한다. 또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을 비롯해 치킨상품권, 문화상품권, 베스킨라빈스 모바일 상품권 등이 증정된다.

또한 친구를 추천하면 추천 받은 친구는 횟수에 따라 둔갑판다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12월 6일 에안나 서버 오픈 당일 청소년(만15세~만18세)이 접속할 경우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누리는 아키라이프30을 특별 지급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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