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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열린 '네코제'...다양한 넥슨의 굿즈 '총집합'

넥슨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유저들이 만든 2차 창작물 교류 행사인 넥슨 콘텐츠 페스티벌(이하 네코제)이 부산의 중심인 부산시청에서 1일부터 이틀간의 막을 올렸다.

지난 2015년 12월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는 네코제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돼 넥슨 게임의 캐릭터·음악·스토리 등 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행사다. 

약 2년 반동안 네코제에 참가한 800여명의 유저 아티스트들이 직접 만든 2차 창작물은 7만3천 개에 달하며, 이를 판매해 모아 기부된 금액만 해도 2,300만원을 넘는다. 

지난 2016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와 함께 진행됐던 3회째에 이어 6번째 행사는 지스타 2주 뒤인 12월 1일 부산시청에 자리가 마련됐다. 네코제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부산시청에 마려된 62곳의 아티스트 상점에서는 머그컵과 액자, 양말, 텀블러, 스티커, 뱃지, 엽서, 의류, 쿠션, 액세서리, 장패드,  쿠키 등 넥슨 게임을 소재로 만든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아티스트 상점에는 부산 소재 기업 및 작가와의 협업 부스도 일부 입점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 

유저 아티스트가 내놓은 다양한 상품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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