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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슈퍼셀'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 성료 외

-마이크로소프트, ' 씨 오브 시브즈' 슈라우디드 스포일즈 적용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드벤처 게임 ‘씨 오브 시브즈(Sea of Thieves)’에 ‘슈라우디드 스포일즈(Shrouded Spoils)’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게임패스 회원 및 게임 구매 고객들에게는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슈라우디드 스포일즈는 씨 오브 시브즈의 4번째 콘텐츠 업데이트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씨 오브 시브즈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깊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고, 다양한 새로운 콘텐츠들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게이머들은 항해 및 전투부터 아이템 획득 순간까지 보다 새로워진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게 됐다.

■ 주요 업데이트 사항

•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는 안개 낀 날씨 효과가 추가됐다. 안개 효과는 AI 및 다른 게이머와 게임을 할 때 게이머의 시야를 방해하고 상대 해적 및 몬스터들의 존재를 가려 새로운 도전 과제들을 제공한다.

• ‘메가 케그(Mega-keg) 폭탄’, 오래된 뼛가루 상자(Crate of Ancient Bone Dust)’ 그리고 ‘인어 동상 보석 조각(Mermaid Status Gems)’ 등을 포함한 새로운 상인 연합(Merchant Alliance) 아이템들도 추가됐다. 또한 새로운 해골 요새도 6개가 추가되어 총 9개가 됐다.

• 이 외에도 슈라우디드 스포일즈는 더욱 새로워진 해골 함선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해골 범선이 추가됐으며 ‘배틀 오브 데빌스 로어(Battle of Devil’s Roar)’ 전투 옵션 및 다양한 레벨의 공격을 보여주는 해골 함선들도 업데이트됐다.

• 또한 새로운 공격 기술을 선보이는 크라켄이 보다 자주 출몰하도록 설정돼 게임의 재미를 높였다. 이 밖에도 몬스터들을 처리할 경우 리워드 획득이 가능한 다양한 종류의 새로운 메갈로돈(Megalodon) 변형 몬스터들도 추가됐다.

• 새로운 형태의 함선 맞춤 옵션들도 포함됐다.  대포, 바퀴, 캡스턴과 같은 함선 장식 아이템뿐만 아니라 한정된 시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는 ‘웨일링 바나클(Wailing Barnacle)’ 함선 및 코스메틱 세트 등이 추가됐다. 마지막으로 아테나 레벨(Athena Level)이 1-10인 게이머들을 위한 새로운 ‘파이럿 레전드 커멘데이션(Pirate Legend Commendation)’ 리워드 시스템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한편, Xbox 게임패스(Game Pass) 회원과 Xbox One 또는 윈도우 10에서 씨 오브 시브즈 게임 타이틀을 구매한 모든 고객들은 슈라우디드 스포일즈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신규 클래스 헤일로 메이지 초극 단계 공개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게임빌은 v.3.0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신규 클래스 ‘헤일로 메이지’의 초극 단계를 오픈한다.

‘헤일로 메이지’의 각성 이후 성장 단계를 추가하는 것으로 패시브 스킬과 액티브 스킬도 초극 단계로 성장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명예 대전’ 콘텐츠의 랭킹에 따른 보상을 상향하며 콘텐츠 참여 시 별도의 보상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투기장’ 콘텐츠에 전투 도중 포기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며 ‘미궁’ 콘텐츠의 도전 횟수를 성공 시에만 차감되도록 개편한다.
 

-액토즈 스타즈 레드, 펍지 정규리그 창단 후 첫 우승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로게임단 액토즈 스타즈 레드가 PUBG 정규 리그에서 창단 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액토즈 스타즈 레드는 지난 1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PUBG KOREA LEAGUE 2018 #2'(이하 PKL 2018 #2)에서 3, 4라운드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 최종 포인트 46점으로 우승컵과 함께 상금 5,000만 원을 획득했다. 통합 시즌 개편 이후 첫 대회인 PKL 2018 #2 우승을 통해 액토즈 스타즈 레드는 명실공히 국내 최정상 팀으로 발돋움 하게 됐다.

총 5라운드로 진행된 이날 결승전에서 액토즈 스타즈 레드는 1, 2라운드를 어렵게 풀어나갔다. 1라운드는 '환이다' 장환이 분전했지만 높은 순위를 기록하지 못했고, 2라운드에서도 이렇다 할 플레이를 펼치지 못하면서 순위권에서 멀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액토즈 스타즈 레드는 3라운드에서 킬 포인트 6점, 생존 점수 8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 단숨에 종합점수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어 4라운드에서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액토즈 스타즈 레드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신바람을 냈다.

특히 '환이다'  장환이 펄펄 날았다. 400미터나 떨어져있는 상대를 저격하는가 하면, 혼자서 세 명을 연달아 제압하고, 또 2킬을 추가하면서 팀 4라운드 1위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맹활약을 펼친 장환은 결승전 MVP에 선정됐다.

액토즈 스타즈 김로한 사무국장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둔 액토즈 스타즈 레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슈퍼셀,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 성료


슈퍼셀은 자사의 모바일 e스포츠 대회인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 경기장에서 열린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에서 중국의 ‘노바 e스포츠(Nova Esports)’ 팀이 함께 결승에 진출한 막강한 남미 지역 대표 ‘비보 키드(Vivo Keyd)’ 팀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골든 크라운 트로피 및 초대 챔피언 팀의 영예를 차지했다. 

노바 e스포츠 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클래시 로얄 리그 초대 챔피언 팀에 등극해 매우 기쁘다”라고 설명하며 “4강에서 한국의 킹존 드래곤X 팀을 만나 위기도 있었지만 철저한 연습 및 코치의 가이드, 팬들의 응원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올해 초 출범한 클래시 로얄 리그 프로 팀에 소속되기 위해 전세계 2천500만 명의 플레이어가 온라인 예선전에 참여할 만큼 플레이어들의 열정은 대단했으며, 이번 월드 파이널은 티켓 판매 시작 두 시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클래시 로얄 리그 e스포츠 총괄 조현조는 “뛰어난 실력의 프로 선수들, 대회를 실시간으로 시청하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 직접 찾아와서 경기를 관람하는 플레이어들 등 모든 클래시 로얄 커뮤니티 덕분에 클래시 로얄 리그가 완성도 높은 모바일 e스포츠 대회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클래시 로얄 커뮤니티와 함께 게임을 더욱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리그를 키워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아시아 지역 대표로 출전한 한국의 ‘킹존 드래곤X’ 팀은 8강전에서 유럽의 ‘팀 퀴소(Team Queso)’를 상대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치열한 접전 끝에 2:1로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우승팀 노바 e스포츠를 만나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셀은 자사의 5번째 게임으로 낙점된 3대3 실시간 슈팅 게임 ‘브롤스타즈(Brawl Stars)’가 오는 12일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OS 및 애플 iOS 버전으로 전 세계 동시 출시하는 브롤스타즈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아랍어 등 총 23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번 정식 출시 버전을 통해 다양한 업데이트가 대거 추가된다. 플레이어가 더욱 실감나는 슈팅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 2.5D에서 실시간 3D 플레이로 환경을 업그레이드 했으며, 한눈에 잘 들어오도록 모든 맵의 폭을 양 옆으로 4타일 넓혔다. 

또한, ‘브롤러(Brawler)’라고 불리는 캐릭터들도 기존 베타 버전에서 업그레이드 된다. ‘쉘리(Shelly)’, ‘불(Bull)’, ‘니타(Nita)’, ‘발리(Barley)’, ‘브록(Brock)’, ‘다이너마이크(Dynamike)’ 등 6명의 기본 캐릭터를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전설 브롤러인 ‘레옹(Leon)’도 등장한다.


-에이팀, '발키리 커넥트' 하츠네 미쿠‘카가미네 린’  등장


에이팀(대표 하야시 타카오)은 하이 판타지 RPG ‘발키리 커넥트’에 하츠네 미쿠의 콘서트 투어 『HATSUNE MIKU EXPO 2018 EUROPE』을 테마로 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크립톤 퓨처 미디어가 주최하는 『HATSUNE MIKU EXPO 2018 EUROPE』은 ‘하츠네 미쿠’를 필두로 버추얼 가수들과 함께 올 연말, 유럽에서 개최되는 콘서트 투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하츠네 미쿠’, ‘카가미네 린’, ‘메구리네 루카’ 등 인기 버추얼 가수들이 ‘발키리 커넥트’ 세계에 등장하며 오는 21일(금)까지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콜라보 한정 오리지널 영웅 [기갑권사]카가미네 린을 100% 증정한다.

또한 모든 유저가 하츠네 미쿠 군과 메구리네 루카 군으로 나뉘어 대결하는 ‘유그드라 매치’를 진행, 획득한 ‘유그드라 포인트’가 많은 팀에게 [하츄네 러버밴드], [미쿠 군의 프레임], [루카 군의 프레임] 등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한정 커넥트 배틀 ‘하츄네 미쿠 EXPO 강림’이 오픈되며 승리 시, 이벤트 한정 영웅 [하츄네 미쿠]의 소울 크리스탈과 하츄네 미쿠의 외형이 변하는 의상 장비 [하츄네 미쿠의 EXPO 드레스]를 획득 할 수 있는 하츄네 미쿠의 선물 상자를 증정한다.

이 밖에 [MIKU EXPO 페스]와 [MIKU EXPO 무료 소환]에서는 [염제]하츠네 미쿠, [밤의 마녀]메구리네 루카가 등장, 해당 신규 영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 유저들의 열띤 참여가 예상된다.

 

-스마트조이, '라스트 오리진' 사전예약 진행


스마트조이(대표 노두섭)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미소녀 게임 ‘라스트 오리진’의 사전예약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라스트 오리진’은 아름다운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는 수집형 전략 RPG이다. 기계에 기생하는 철충에 의해 멸망한 인류를 돕기 위해 창조된 미소녀 생체 유닛 바이오로이드가 자신들을 이끌어줄 인간을 기다린다는 독특한 배경스토리로 이용자를 맞이한다.

이용자는 각양각색의 매력과 특성을 가진 아름다운 미소녀 캐릭터 바이오로이드를 수집하고 육성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육성한 캐릭터를 다양하게 조합하여 난이도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는 캐릭터 스테이지, 각 요일마다 개방되는 요일 스테이지, 요새와 스토리로 나뉘는 스페셜 스테이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2D 그래픽의 화려한 전투 애니메이션으로 몰입력을 높인다.

사전예약을 실시한 ‘라스트 오리진’은 신청자 전원에게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또한, 사전예약 신청자 누적달성에 따라 3만 달성 유전자 씨앗, 5만 달성 긴급수복 나노머신, 10만 달성 자원 패키지, 20만 달성 S랭크 중장공격기 네레이드 등 추가보상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조이 노두섭 대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미소녀 게임 라스트 오리진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라며, “풍성한 보상으로 여러분을 만족시켜 드리기 위해 준비했으니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 게임 출시까지 완성도를 높여 게임성으로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할 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경기도, 'NRP 3기 데모데이' 성료


경기도는 2018년도 도내 VR/AR 기업육성 지원사업의 성과를 평가하는 NRP 3기 데모데이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RP 3기 VR/AR 기업 총 31개팀이 참가했다.

첫 번째 세션 주제는 아이디어 기획으로 17개 기업이 발표에 참여했다. 스튜디오 창, 하이쓰리디, 오티야, 라이트앤매직, 독스소프트, 발가락스튜디오, 에이알룩, 헬로브이알, 팬더8스튜디오, 지이티엠, 드림워커, 콜드브러시, 롤랩스, 인플루전, 피어식스, LBS TECH, 웨이(WAY)가 VR 콘텐츠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 기획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두 번째 세션 주제는 상용화/킬러콘텐츠로 14개 기업이 발표했다. 인디스팟, 히즈쇼, 코드리치, 루쏘팩토리, 리얼리티매직, 인스에듀테인먼트, 홀로스토리, 다이브코어, 쿠드인터랙티브, 맘모식스, 트라이픽스 주식회사, 애니펜, 엠투에스, 나인블록스가 참여해 콘텐츠 및 성과를 공유했고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 세션 중간에는 중국 초청기업이 나와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중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VR 개발자 커뮤니티 VRCORE(VR코어)의 CEO 핀샨 리우(Pinshan Liu)가 진행 중인 사업과 앞으로 협력 관계를중심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우수 VR 콘텐츠에 수여되는 VRCORE 어워드 수상 기업인 체스타 스튜디오스(Chesstar Studios)의 CEO 시우모 후이(Xiumo Hui)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데모데이 발표 시작전인 오전부터 행사 종료까지 행사장인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 11층에서 NRP 3기 참가기업의 플랫폼과 콘텐츠가 전시되면서 참가자가 직접 관람하고 시연까지 해볼 수 있도록 했고 만족스러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VR코어 어워드를 통해 본 NRP 3기 데모데이에참석한 중국의 체스타 스튜디오스의 VR게임 시연 및 행사장 1층에 설치된 ㈜루쏘팩토리의 ‘VR버스’ 등 시연의 대상과 방식 등도 VR/AR 데모데이로서의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는 평이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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