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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으로 은화를 벌자! '검은사막 모바일' 월드경영 첫 콘텐츠, 무역

펄어비스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에 월드 경영의 첫 번째 시즌인 ‘월드 경영 : 무역’이 지난 11월 30일 업데이트됐다.

유저마다 부여되는 영지의 확장 콘텐츠인 월드 경영의 첫 단계인 ‘무역’은 다양한 마을을 돌며 각 지역 특산품 시세를 확인하고, 이를 매입해 적절한 지역에 팔아 다량의 이익을 남길 수 있는 콘텐츠다. 

▲ 싣고 간 물건을 파는 것은 물론 특산품을 조달해 이윤을 남길 수 있는 무역 콘텐츠

유저는 각 마을의 시세를 확인하고, 마을마다 배치되어 있는 무역 상인과의 친밀도를 올려 해당 지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산물을 거래하는 등 폭넓은 자유도를 가진 무역을 진행할 수 있다.

이러한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지에 있는 6단계의 지휘소와 무역소가 필요하다. 월드 경영에 필요한 무역소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교역소가 바뀌게 되므로 상관없지만 지휘소가 6단계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건물들까지 단계를 올려 6단계를 만들어야 한다.

▲ 원활한 무역을 위해 필요한 것들

그리고 무역을 하기 위해서는 마차 1대와 마구간에 말이 최소 2마리 있어야 하며, 마차관리 메뉴에서 마차와 말을 연결해야한다. 그리고 연결한 말의 등급(2세대부터 세대 당 1%씩 증가)이 높을수록 마차에 실을 수 있는 식량의 최대치가 증가하기 때문에 높은 등급의 말을 연결하는 것이 좋다. 식량이 다 떨어지면 무역이 종료됨을 참고하자. 식량은 멈춰있어도 감소하기 때문에 최대한 이동 시간을 줄여야 한다.

마차에는 무역상에게 팔 수 있는 물품들만 등록되며 마차의 등급마다 실을 수 있는 공간에 차이가 있다. 그리고 마차가 움직이는데 필요한 식량에도 등급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잦은 무역을 통해 월드경영 레벨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 마차 업그레이드를 시도해보도록 하자.

▲ 주요 지역을 클릭하면 싣고 가는 물건의 판매 단가를 알 수 있다

'무역’을 시작하기 위해서 캐릭터의 소지품 공간이 20% 이상 남아있어야 하며 마차를 호위하는 4명의 영지민이 필요하다. 이 영지민은 작업에 투입되지 않은 대기 중인 영지민들이어야 하며, 월드 경영을 통해 경험치를 쌓고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레벨이 높은 영지민이 투입하면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 아이콘의 색깔에 따라 보상의 규모가 다르다

무역품 및 인력 구성이 끝나면 월드 경영의 출발이 가능하고 무역로에 들어갈 수 있다. 무역로 이동 중 채집이나 탐색, 전투 등이 가능하며 이동 도중 경로에 있는 ? 표시는 마차가 접근하면 이벤트의 정체가 드러난다. 이동은 자동 이동 선택시 알아서 이동하지만 중간에 원하는 이벤트가 보이면 직접 이동시킬 수도 있다.

▲ 영지민을 활용해 탐색이나 채집은 물론 전투도 할 수 있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무역 상점에 진입하게 되는데, 여기서는 보유한 무역품의 판매와 각 지역의 특산품 매입을 할 수 있으며, 마을의 신뢰도가 높다면 특수품의 교환도 가능하다. 특산품은 월드 경영 종료시 자동 환불됨에 주의하자. 그리고 각 지역의 시세는 15분마다 변동되니 좋은 타이밍을 노려보도록 하자. 또한 상점에서 나가기 전 식량의 보급을 잊지 말자.

▲ 알레한드로 호박은 델페 전진기지에 팔면 2배가 넘는 가격에 팔 수 있다

그리고 무역을 위해 이동하던 도중에는 랜덤하게 떠돌이 상인 모르코를 만날 수 있다. 모르코는 특별한 물건을 싸게 파는 것은 물론 2종의 무역품을 높은 가격에 사준다. 떠돌이 상인이 등장하면 알람이 뜨며, 제한 시간 내(1분 30초)에 도달해야 이용할 수 있다. 제한된 상점 만료 시간이 지나면 이용할 수 없다.

▲ 떠돌이 상인이지만 나름 가게로서 모양새가 갖춰진 지점에 출몰한다

현재는 월드 경영 출발 시 벨리아 마을 근처부터 시작하지만 추후 시작 지점을 옮겨서 진행할 수 있도록 개편할 예정이다.

▲ 월드 경영이 종료되면 그 결과를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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