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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주요소식, '페이트/그랜드 오더' 스토리 콘텐츠 추가 외

■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스토리 콘텐츠 '제7특이점' 추가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 스토리 콘텐츠 '제7특이점'을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1부의 마지막 스토리인 '제7특이점'은 바빌로니아를 배경으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3명의 여신과 마수들을 막기 위한 웅장한 모험담을 담고 있다. 스토리를 진행하며 이용자들은 새롭게 등장하는 서번트(캐릭터)들을 만나, 손에 땀을 쥐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제7특이점'은 올해 초 일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인 스토리 1위로 꼽혀, 현재 일본에서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제7특이점'의 주요 서번트 '엘키두(5성/랜서)'를 소환할 수 있는 픽업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엘키두'는 적의 회피 상태를 해제하고 자신의 HP(체력)을 크게 회복하는 등 생존력이 뛰어난 서번트다.

넷마블은 ‘제7특이점’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게임재화) 13개를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달 19일까지 ‘제7특이점’을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성정석 30개를 배포하고 매일 황금색 과일(행동력 100%회복)을 지급하는 ‘최종 결전 개막 직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 ‘배틀그라운드’, 8~9일 전국 PC방 대회 결선 개최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에서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오는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전국 PC방 배틀’ 오프라인 결선을 전국 21개 PC방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국 PC방 배틀’ 결선은 지난 9월부터 진행한 온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300개 팀 6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장소는 가능한 많은 이용자가 전국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수원, 강원, 인천, 대전, 천안,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울산, 제주까지 13개 지역 21개 PC방으로 정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PC방을 배정받아 경기를 펼치게 되며, 경기는 각 조별 매치를 통해 1,2,3 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별 1위 팀에게는 상금 1백 만원, 2위는 70만원, 3위는 50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배틀그라운드 PC방 배틀 기념 주화가 선물로 증정된다.

 

■ 아키에이지, 15세 이용가 신규서버 에안나 오픈

아키에이지가 만 15세부터 이용이 가능한 신규서버 ‘에안나’를 6일 오픈한다. 이와 더불어 매달 진행하고 있는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한다.

엑스엘게임즈의 대표작 아키에이지는 지난 2013년 국내 출시 이후 줄곧 청소년이용불가 게임이었으나 올 하반기 일부 게임 내용이 수정되어 지난 10월 게임물 관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이용 가능 게임으로 판정 받은 바 있다. 오늘 오픈하는 신규서버 에안나는 청소년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서버 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오픈이 진행된다.

매달 진행되는 업데이트 또한 빠지지 않고 계속된다. 2018년 아키에이지는 비운의 히라마족 이야기를 테마로 진행되고 있는데 12월 업데이트에서는 히라마 족이 자신의 고향인 히라마칸드를 버리고 깊은 동굴로 이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이머들은 히라마 족의 구성원으로 합류해 힘겨운 고난을 함께하는 체험을 통합서버 환경에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다소 어두운 히라마칸드 최후의 날과는 대조적으로 밝고 흥겨운 분위기의 노르예트 무한대전도 오늘 함께 업데이트한다. 마찬가지로 통합서버 환경에서 진행되는 노르예트 무한대전은 유저들 5명이 팀을 구성해 입장 후 매 단계마다 강력해지는 NPC를 상대해 성적에 따라 노르예트 가문의 귀걸이와 반지를 획득 할 수 있다.

 

■ ‘크로스파이어’ 세계대회 8강 대진 확정, 중국-브라질 강세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중국 태창에서 진행되고 있는 CFS 2018의 조별 예선 결과 8강에 진출한 8개 팀이 결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개막한 CFS 2018은 5일까지 양일간 조별 예선이 모두 마무리 됐다. 이 결과 A조에서 칭지우(중국)와 플립사이트(유럽)이 8강에 진출했고, B조에서는 카본(북미)과 RU레전드(러시아)가 조별 예선을 통과했다. C조에는 AG(중국)와 블랙드래곤(브라질)이 8강 진출의 주인공이 됐으며, D조에서는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중국)과 인츠(브라질)가 8강 진출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 결과 이번 대회는 중국과 브라질이 초강세를 이루며 우승 트로피를 향해 한 발 앞서 나가는 모습이다. 중국 3개 팀은 각 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특히 조 1위간에는 8강 대진에서 만나지 않기 때문에 서로의 대결을 4강 이후로 미룰 수 있었다. 특히 8강 대진 추첨 결과 AG는 결승에서만 중국 팀을 만나게 됨으로써 보다 유리한 여정을 확보했다.

브라질 대표 블랙 드래곤과 인츠 역시 8강에 합류하며 전통의 강호로서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했다. 두 팀 모두 중국 팀에 패하며 탈락 위기까지 몰렸었지만, 이후 경기에서는 내리 승전보를 올리며 각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특히 인츠는 D조 승자전에서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과 연장까지 진행하는 초접전을 벌였던 만큼 8강에서의 선전도 기대된다.

이 외에도 북미 대표로 출전한 카본이 무난하게 8강에 오르며 다크호스로서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했고, 유럽의 강자 플립사이드 역시 최종전에서 남미 대표 코와이를 꺾고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CFS 2018의 남은 태창 일정은 8강전과 4강전이다. 6일 오전부터 시작될 8강전 결과에 따라 준결승 진출 팀들이 결정되며, 이날 늦은 오후에는 결승전에 진출한 두 팀이 결정될 전망이다. 결승전은 9일 오후에 진행되며 우승상금은 50만 달러에 달한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여병호 실장은 “이번 대회는 16강 체제로 바뀌며 약팀들이 연출하는 이변이 줄어들었다”라며 “8강 이후부터 본격 대결이 펼쳐지는 만큼 CFS에 더욱 큰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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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커스피리츠’, 9일 ‘갤럭시 라이브 인비테이셔널 2018 파이널’ 대회 개최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빅볼(대표 김인동, 방용범)이 개발한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에서 ‘갤럭시 라이브 인비테이셔널 2018 파이널’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갤럭시 라이브 인비테이셔널’은 실시간 PvP 콘텐츠인 '갤럭시 라이브'의 상위 랭킹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초청전으로, 이전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시즌 성적 상위권의 유저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 9일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진행되며, 사전에 응모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60명의 방청객이 선발됐다.

당일 경기는 트위치, 유튜브 등 스트리밍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구글 기프트 카드’, ‘2018 연말 굿즈 꾸러미’ 등 푸짐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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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빌 ‘자이언츠워’, 신규 영웅 ‘오크 예언자’ 추가 및 자동 탐사 시스템 개선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히어로 육성 수집형 RPG ‘자이언츠워(GIANTS WAR)’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히어로인 ‘오크 예언자’가 최초로 등장한다. 오크족의 마법 딜러로 위험한 순간에 타이밍을 맞춰서 스킬을 사용하면 여타 종족의 마법 딜러에 비해 높은 생존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데미지를 가할 수 있는 히어로다.

히어로들의 진화 방식도 변경, 히어로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코어는 장착용으로만 작동하고 히어로 진화를 위해서는 새로 추가된 진화 원소를 사용해야 한다. 유저 편의성도 대폭 개선, 자동으로 전투까지 진행할 수 있는 영역도 확대하고 필살기를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하는 등 ‘자동 탐사 시스템’ 개선이 눈에 띈다. 히어로에 어울리는 코어 추천 기능도 추가하고, 다른 유저들의 히어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기능도 신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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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3, B조 집중 조명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액션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TM Korea, 이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가 지난 11월 2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주차까지 여정을 끝마쳤다.

지난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까지 전통의 강호였던 팀들을 비롯해 이에 도전하는 강력한 신생팀들이 다수 합류한 이번 시즌 3를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이 보다 재미있고 심도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A조 집중 조명에 이어, 이번에는 B조에 속한 6팀을 알아본다.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에서는 정규시즌에 진출한 12팀에 소속되어 있는 총 89명의 선수(11월 28일 기준)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매 경기 익숙한 선수들과 새로운 선수들이 어우러져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경기들을 이어가고 있다. B조에 속한 팀들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조별 순위 1위를 뺏겨본 적 없는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 Mystic)’, 시즌 2 준우승 팀인 ‘콩두 판테라(Kongdoo Panthera)’, 이제는 도전을 받는 위치에 서게 된 ‘GC 부산 웨이브(GC BUSAN WAVE)’를 비롯해 강력한 신예로 손꼽히는 ‘스톰퀘이크(StormQuake)’, ‘메타 아테나(Meta Athena)’, 그리고 ‘젠지 e스포츠(Gen.G eSports)’까지 총 6개 팀이 한치도 양보 없는 레이스에 돌입했다. (정렬기준: 컨텐더스 시즌 3 2주차 순위 기준)

엘리먼트 미스틱
컨텐더스 코리아 전체 기간 동안 강호로 분류되는 팀을 고르라면 가장 먼저 손꼽히는 팀 중 하나인 엘리먼트 미스틱은 최근 가장 강력하다고 알려진 ‘3탱 3힐’조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합과 전략에 대해 최상급의 숙련도와 기량을 자랑하는 팀이다. ‘Alpha’ 신재현, ‘Hanbin’ 최한빈, 그리고 ‘Takoyaki’ 이영현이 든든한 팀의 방패 역할을 하는 동안 최후방에서는 ‘Fixme’ 임환, ‘Unique’ 유동현이 지원 영웅으로 치유할 뿐만 아니라 상대 플레이어들을 루시우와 젠야타로 암살하는 등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의 탄성을 수시로 자아낸다. 특히 ‘Xzi’ 정기효를 비롯해 ‘SP9RK1E’ 김영한과 ‘Doha’ 김동하는 각각 국내 오버워치 e스포츠 최고의 자리야와 브리기테라고 정평이 났을 만큼 팀의 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콩두 판테라
지난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에서 접전의 접전을 이어간 끝에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한 콩두 판테라는 그 면면을 들여다보면 이번 시즌 많은 변화가 있었다. ‘Clelstyn’ 조건희를 비롯해 라인하르트로 유명한 ‘TRUE’ 최윤수가 콩두 판테라의 돌격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 최정상급 공격력을 자랑하는 ‘ChoiSehwan’ 최세환, ‘MER1T’ 최태민, ‘Selly’ 안정환까지 조금이라도 틈이 보이면 상대를 잡아낼 수 있는 공격수 플레이어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 영웅을 다루는 플레이어로는 ‘COSTOS’ 임민택, ‘Agatha’ 이정수, 그리고 아나의 달인으로 불리는 ‘Shine’ 김민혁으로 구성되어 현재 2승으로 순항 중이다.

GC 부산 웨이브
GC 부산 웨이브는 지난시즌과 비교해 로스터 변화가 없는 유일한 팀으로 지난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에서는 도전자의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도전을 받는 입장으로서 노련미를 과시하는 팀이다. 닉네임을 변경한 ‘Delight’ 이영회(전 Godsejeong), ‘AlphaYi’ 김준이 이 팀에서 창의 역할을 맡고 있으며 자리야로 여러 차례 완벽한 경기를 보여준 ‘Edison’ 김태훈, ‘JJANGGU’ 조명흠이 플렉스 역할로 팀원 간 조합을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원가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DayDream’ 송지훈과 ‘Fielder’ 권준이 주전으로 활동하며 공격적인 플레이에 일조하고 있으며 디바의 궁극기, 자폭 활용이 일품인 ‘Ritz’ 손동훈과 ‘ION’ 임지헌의 든든한 플레이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스톰퀘이크
이번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에서 가장 강력한 신예팀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톰퀘이크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s) 시즌 3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승격에 성공,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팀이다. 전 러너웨이(Runaway) 소속이었던 ‘KAISER’ 류상훈을 비롯해 ‘F4zE’ 임재혁, ‘ZebagMonster’ 이정헌이 최전방에서 상대 팀의 공격을 받아내고 ‘SPLIT’ 문희원과 ‘SSEULGEN’ 이도영이 다양한 공격 영웅 조합을 완벽하게 플레이하고 있다. 지원가는 ‘Lastro’ 문정원, ‘Amy’ 안민영이 담당하고 있지만 정석적인 조합 이외에도 공격 돌격 영웅들까지 수준급으로 다룰 수 있어 조합의 운용폭을 더욱 넓혀주고 있다.

메타 아테나
지난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에 이어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미는 메타 아테나는 명실상부 국내 오버워치 e스포츠의 명가 중 하나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속도로 궁극기를 충전하는 ‘Modern’ 김수훈, ‘Enocass’ 배지혁과 ‘Hoon’ 최재훈으로 수비진이 구성되어 있으며 넓은 영웅 폭을 자랑하는 ‘Recry’ 정택현과 ‘innovation’ 오석현이 ‘Mugunghwa’ 김효준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원가는 ‘Named’ 서원중만 등록되어 있지만 ‘Apache’ 이민혁이 플렉스로서 주로 지원 영웅을 플레이하고 있다.

젠지 e스포츠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서울 다이너스티(Seoul Dynasty)의 아카데미 팀 자격으로 새롭게 합류하게 된 젠지 e스포츠는 현재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팀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shubil’ 방민준이 합류해 ‘LUKE’ 김현준과 함께 팀의 수비 역할을 책임지고 있으며 ‘DNCE’ 김세용과 ‘LVLZ’ 문성민이 지원가로서 팀원들의 치유를 담당하고 있다. 여기에 ‘Agnes’ 예현서와 ‘Stalk3r’ 정학용이 가세해 공격수로 플레이하고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오버워치 팀들이 참여하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지난 11월 24일(토) 개막해 오는 1월 19일(토)까지 8주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시, 그리고 월요일 저녁 6시부터 두 경기씩 진행된다. 이어 1월 5일(토), 6일(일) 그리고 12일(토) 진행될 플레이오프를 거쳐 1월 19일(토) 결승을 통해 국내 오버워치 최강 팀을 선발하게 된다.(결승장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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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시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사전 예약 150만 달성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사전 예약자 수가 150만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자사의 인기 IP, ‘건쉽배틀’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으며, 방대한 스케일의 육해공 유닛을 조합, 전략적으로 운용할 수 있어 단순 물량 전투를 넘어서는 전략 시뮬레이션 전쟁 게임만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게임 내 전투는 온라인 게임 수준의 그래픽이 돋보이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공중전, 해상전, 지상전이 순차 진행된다. 실제 전쟁과 같이 앞 전투에서 살아남은 유닛을 활용하여 다음 전투 시 병력을 지원할 수 있으며, 기존 밀리터리 게임과 차별화된 게임 내 핵심 콘텐츠, ‘항공 모함’을 전략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도 있다.

유저는 전투력이 강한 상대와의 전투에서 전투기를 통해 상대 측에 먼저 피해를 입히는 공습을 하여 상대의 기세를 약화 시키거나 상성 관계에 있는 함선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승리를 이끄는 등 전략적 판단과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을 운용하는 ‘토탈 워’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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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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