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게임영상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영상] 원작에 없던 장면도 추가! ‘블레이드&소울’ 초반 스토리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6일 출시됐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을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특징인 경공과 액션성 넘치는 전투를 모바일기기에 맞게 구현했다. 이 게임은 출시 첫 날부터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고, 양대 모바일마켓 인기 1위에 오르며 흥행하고 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원작인 '블레이드&소울'(스토리가 개편된 경우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과 동일하게 간다는 것이 개발팀의 기본적인 방침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유저는 홍문파에서 정식으로 수련을 시작하게 되고 진서연의 습격을 받아서 동료들을 잃고 마지막에는 홍석근마저 진서연에게 당한다. 

 

​​​​​스토리 자체는 원작과 동일하지만, 연출이 달라진 부분이 있다. 예를들면, 원작에 있던 컷신이 없어지거나 압축된 경우가 있다. 반대로, 중요한 장면에서는 원작에 없던 컷신이나 튜토리얼이 등장하기도 한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초반 스토리에서는 유저 캐릭터와 홍석근이 함께 진서연과 맞서는 장면이 추가됐고, 이 장면에서 유저는 간단한 회피 동작을 익히게 된다. 이외에도 개발팀이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한 부분에서는 별도의 컷신이 추가됐다고 한다. 

원작에는 없던 장면, 회피 조작을 알려주는 튜토리얼도 겸한다

 

출시 버전 기준으로는 원작 스토리의 1막에서 4.5막까지가 구현됐다. 다만 원작의 ‘백청산맥’ 이후 스토리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서 어떻게 구현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