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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20일 거래소 및 ‘장비 손상 복구 기능’ 추가 예정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20일 거래소와 ‘장비 손상 복구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유저들이 서로 자유롭게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곳이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서비스하는 넷마블은 출시 전에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이 거래소 기능으로 고생을 좀 했다. 거래소는 이런 여러 가지 사정을 충분히 고려해서 준비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다음으로, ‘장비 손상 복구 기능’이 추가된다. 이 기능은 강화 실패로 손상된 장비를 복구할 수 있는 기능이다. 복구를 시도할 때는 일정량의 은화가 소모되며 재료 장비의 강화 단계에 따라서 성공 확률이 달라진다. 또한, 다수의 유저들이 협력해서 잡아야 하는 강력한 월드보스도 추가된다.

 

이외에도 몇 가지 변경되는 사항이 있고 몇몇 버그가 수정될 예정이다. 2~4.5막 수행 퀘스트의 달성 조건이 ‘종합 공격력 달성’에서 ‘몬스터 처치 수’로 변경된다. 그리고 일부 퀘스트를 진행할 수 없는 현상과 캐릭터가 맵에 고립되는 현상이 개선된다.

넷마블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공지사항을 통해 “이외에도 유저들이 전달한 내용 중 많은 것들이 개선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별도 업데이트 안내 공지를 통해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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