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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조이맥스 임직원이 모은 기부품 전달 등 주요 소식

■ 조이맥스,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 담은 기부품 전달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지난 9일(수),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는 소매유통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결합한 생활재활용품 소매판매점으로 장애인에게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을 지원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약 한 달 동안 조이맥스 및 자회사 조이스튜디오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 물품은 가방, 운동화, 게임CD 등 총 208점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기증품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이 한 해 동안 사내 카페 이용을 통해 모은 성금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장애로 재활치료와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장애아동·청소년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이맥스 이길형 대표는 “언제나 함께 참여해준 임직원들의 자발적 선행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MMORPG ‘아리엘’, 홍보모델로 섹시 아이콘 ‘경리’ 선정

이유게임(대표 우홍뢰)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MMORPG ‘아리엘’의 홍보모델로 ‘경리’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홍보모델이 된 경리는 평소 섹시하면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 ‘아리엘’의 메인 홍보 슬로건인 ‘당신이 원하는 판타지’와 이미지가 부합해 선정됐다.

이날 공개된 홍보 영상에서 경리는 ‘아리엘’의 신비로운 판타지를 자신만의 색깔에 맞게 잘 표현해냈으며, 촬영 현장 메이킹 필름에서는 “사전예약에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유게임의 신작 MMORPG ‘아리엘’은 간편하게 원터치로 레벨 및 캐릭터 강화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판타지에 어울리는 화려한 3D 그래픽과 다양한 색감이 압권인 스킬 효과 등은 손으로 느끼는 재미는 물론 눈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아리엘’ 사전예약은 지난 4일부터 진행중이며, 지금까지 약 50만명의 유저들이 참여해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유게임 우홍뢰 대표는 “그 동안 많은 분들이 궁금해했던 아리엘의 홍보모델인 경리를 드디어 공개하게 됐다”며, “아리엘은 판타지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만족할 만한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유저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다양한 콘텐츠와 신선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앞으로 더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 어비스리움, 기해년 맞이 업데이트 실시

플레로게임즈의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대표 김효식)은 글로벌 힐링 게임 ‘어비스리움’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특별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목) 전했다.

우선,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해 장식품 ‘황금 돼지 동상’을 선보였다. ‘황금 돼지 동상’은 누적 출석 행사를 통해 누구나 획득할 수 있으며, ‘행운의 프로그 피쉬’, ‘새해맞이 풍등 해파리’, ‘복고양이 덤보문어 장식’, ‘새해맞이 해치 석상’ 등도 보상으로 주어진다.

또, 모든 미션 완료 시 ‘산타 해룡’을 얻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탱크 전용 퀘스트 4종이 추가되었고, 별빛을 가득 담은 듯 반짝이는 날개가 인상적인 ‘눈꽃 요정’이 신규 인앱 상품에 업데이트 됐다. ‘눈꽃 요정’은 크리스마스 이벤트 탱크 상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어비스리움’ 관계자는 “복과 풍요를 상징하는 ‘황금 돼지’의 기운을 모든 분들과 나누고자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어비스리움’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삼국지M’, 제4회 관도대전 우승은 1서버 천하연맹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Teamtop Games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SLG ‘삼국지M’의 제4회 관도대전 우승연맹은 1서버 ‘천하’로 가려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4회 관도대전은 지난 11월 28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각 연맹들의 우승을 향한 뜨거운 대결이 계속되었다. 특히, 이번 4회차 포스트시즌부터는 우승전장, 1부전장, 2부전장으로 나뉘어 경기가 펼쳐져 더욱 박진감 넘치고 치열한 전투가 펼쳐졌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박빙의 승부를 벌인 끝에 우승전장에서는 1서버 천하, 1서버 낙양, 12서버 四神천랑연맹이 각 1, 2, 3위를 차지했으며, 1부전장에서는 18서버 묘연, 15서버 오, 29서버 신세계 연맹이 각 1, 2, 3위를, 2부전장에서는 41서버 관포지교, 52서버 척살진, 51서버 재야 연맹이 1,2,3위를 차지했다. 해당 연맹들의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진 끝에 1서버 ‘천하’가 최종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제4회 관도대전 우승 연맹인 ‘천하’에게는 전용 연맹깃발이 주어지며, 랭킹 1위부터 10위 연맹에게는 위진관도 명패와 프로필 장식, 채팅 배경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포스트시즌에 참여한 모든 연맹에게 금화, 군량, 은화, 철광, 성수석상자 등 푸짐한 보상도 지급된다. 또한, 이번 관도대전 포스트시즌에서는 각 라운드의 승리 연맹을 예측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이용자 모두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제4회 관도대전은 ‘천하’ 연맹이 승리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라며, “관도대전에 꾸준한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참여해주시는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와 푸짐한 혜택으로 찾아뵐테니 관도대전과 삼국지M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베스파, 킹스레이드 2019년 첫 업데이트

모바일 게임사 베스파(대표 김진수)의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가 2019년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019년 새해를 맞이해 암행어사 카셀, 닌자 로이, 바이킹 미르르, 파라오 에르제 등 세계 다양한 컨셉의 코스튬 의상 8종이 업데이트 되었다. 2019 세계 의상 코스튬은 화려한 비주얼뿐 아니라 보유 시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이 각각 2%, 1%가 증가하는 특수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1월 14일부터 3월 10일까지 세계 최강 유저를 선별하는 PvP(Player VS Player) '영광의 리그 글로벌 정규 시즌 1'가 시작된다.

'영광의 리그 글로벌 정규 시즌 1'은 그 동안 각 국가별 서버에서만 진행됐던 유저 대전을 전 세계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됐으며, 리그에서 일정 순위를 기록하게 되면 꽃잎을 휘날리는 전장의 여신 '영광의 스칼렛' 코스튬이 주어진다.

 

■ <리버스M>, 신규 서버 코이오스 오픈

캐럿게임즈(공동대표 손호용, 김미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리버스M>의 신규 서버 코이오스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버스M>은 Full 3D 그래픽으로 구현되어 PC게임을 하는 듯한 화려한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MMORPG이다. 이용자는 광활한 오픈 필드에서 대규모 PVP 전투를 물론, 다양하게 마련된 퀘스트를 플레이하면서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난 지스타 2018에서 콤보 게이밍 엔터테인먼트(COMBO GAMING ENTERTAINMENT)와 모바일 게임 개발 및 공급 협력을 위한 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리버스M>은 앞서 서비스를 시작한 브라질을 비롯해 아시아까지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캐럿게임즈 김미선, 손호용 공동대표는 “신규 서버 코이오스의 오픈과 함께 이용자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리버스M을 더욱더 재미있고 새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재미있는 즐길 거리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테니 계속해서 많은 성원 부탁드리며, 풍성한 프로모션과 함께 신규 서버 코이오스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이터널 라이트’, 신규 던전 ‘여명 대성당’ 추가 및 ‘데스나이트’ 업데이트 예고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는 넷이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Eternal Light)’가 신규 던전 ‘여명 대성당 – 칭송의 정원’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던전 ‘여명 대성당 – 칭송의 정원’은 대주교 헤른과 격돌 후 붙잡힌 마르샤를 구출하기 위해 여명 대성당으로 진입하는 것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며, 중세시대 풍의 엄숙하고 신성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는 점에서 이전의 던전들과 구분된다. 1보스는 ‘여명의 창, 랜서’이며 2보스는 ‘섬 & 광’으로 이뤄져 있다.

먼저 1보스 ‘여명의 창, 랜서’는 기사단장 빌라의 양자로, 빌라에게 직접 창술과 성광 마법, 병법 등을 배우며 베테랑 기사로 길러진 인물이다. 어릴 때부터 특별한 재능과 강인한 신념을 지녔으며, 무기 ‘여명의 창’을 사용할 때면 비로소 진정한 그의 힘을 볼 수 있다.

다음으로 2보스 ‘섬 & 광’은 여명 기사단을 수호하고 있는 두 마리의 황금빛 사자다. 두 마리 모두에게 날개와 뿔이 달려있으며, ‘섬’은 신성한 빛의 힘을, ‘광’은 어둠의 힘을 사용해 여명 대성당에 침입하는 적들과 대적해 싸운다. 특히 2보스 ‘섬 & 광’은 두 마리가 동시에 달려드는 점 때문에 던전 공략이 매우 까다로워졌으며 게임 유저들에게는 신선한 재미 선사와 함께 치열한 승부욕을 자극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터널 라이트’는 신규 레이드 업데이트와 함께 다가오는 1월 말에 신규 캐릭터 ‘데스나이트’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유저들에게 설렘과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데스나이트’는 원래 성기사 팔라딘이었으나 악마의 힘에 물들어 변절해 버린 캐릭터다. 사령과 역병을 사용해 적을 제압하는 죽음의 기사로, 유저들이 선택하는 특성에 따라 탱커 혹은 딜러로 성장시킬 수 있어 지금보다 더욱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게임플레이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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