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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주요소식, ‘검은사막’ 배틀로얄 모드 프리시즌 개막

■ ‘검은사막’, 배틀로얄 콘텐츠 ‘그림자 전장’ 프리시즌 개막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에서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이 생존 전투 콘텐츠 ‘그림자 전장: 배틀로얄’ 프리시즌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림자 전장’은 총 50명의 모험가들이 동시에 참여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배틀로얄 콘텐츠로, 모험가는 전장을 좁혀 오는 검은 안개를 피해 상자 파괴와 사냥 그리고 전투 등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혈투를 벌이게 된다.

특히 기존 캐릭터의 레벨, 장비와 무관하게 모두가 동등한 조건에서 시작하는 만큼 모험가 개개인의 실력과 운을 겨루는 진정한 배틀로얄의 재미를 즐길 수 있으며, 여기에 전장에 참여할 때 마다 일반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각종 보상도 얻을 수 있어 ‘검은사막’에 입문하는 초보부터 고수들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매력적인 콘텐츠로 다가온다.

‘그림자 전장’ 프리시즌은 1월 24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20일 동안 진행되며, 시범 서비스 기간의 전적 데이터는 모두 초기화 되는 만큼 모험가들의 본격적인 생존 경쟁이 시작됐다.

이번 프리시즌은 전장에 참여할 때 마다 얻을 수 있는 은화 등의 개별 보상은 물론, 프리시즌 종료 후 최종 순위에 따라 1위부터 200위까지 총 200명의 모험가들에게 추가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난 2주간의 시범 서비스 기간 중 한번이라도 참여한 모험가들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카마실브의 축복(7일)’ 이 지급된다.

 

■ 넷마블 '세븐나이츠', 신규 영웅 ‘아랑’ 추가…조선시대 ’전우치’가 모델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영웅 아랑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영웅 아랑은 숨은 강자들 소속으로 한국형 캐릭터 전우치를 모델로 제작됐으며 이름은 작명 콘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선정한 이름으로 출시가 됐다. 아랑은 지원형 영웅으로 아군의 생존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적 영웅 1명을 돼지로 변이시키는 등 재미있는 스킬 효과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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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픽세븐’, 신규 영웅 ‘비올레토’ 추가 및 서브 스토리 시스템 개선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신규 레이드 미궁과 신규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고 서브 스토리 콘텐츠의 시스템을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신규 영웅 ‘비올레토’가 새롭게 전장에 합류한다. 비올레토는 자연 속성의 도적 영웅으로 매우 높은 회피 능력을 기반으로 반격을 통해 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올레토의 모험담이 펼쳐지는 서브 스토리 ‘퍼랜드에서 온 방문자’도 추가됐다. 비올레토의 서브 스토리는 24일부터 오는 2월 7일까지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픽세븐의 핵심 콘텐츠 ‘서브 스토리’의 시스템이 개선됐다. 이제 서브 스토리의 난이도는 기존 ‘일반’과 ‘월드’의 2단계에서 초급, 중급, 상급, 지옥급의 4단계 난이도로 변경되며 지옥급 난이도의 경우 기존 월드 난이도보다 5배 더 많은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보상 교환소에 상위 등급 촉매제의 구매 가능 수량이 대폭 증가하고 각종 룬 및 3성 팽귄 등이 새롭게 추가되어 캐릭터의 원활한 육성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레이드 미궁 지옥 난이도에 4번째 지역이 추가되며 신규 보스로 ‘집행자 카르카누스’가 새롭게 이용자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콘텐츠 외에도 이용자들이 캐릭터를 더욱 원활하게 육성 할 수 있도록 서브 스토리 콘텐츠의 플레이 방식과 보상을 개편했다. 앞으로도 에픽세븐 영웅들의 다양한 모험이 펼쳐지는 서브 스토리를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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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감옥탑 캠페인 실시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 ‘복각: 감옥탑에서 복수귀는 울부짖는다’ 캠페인을 25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감옥탑에서 복수귀는 울부짖는다’는 지난해 4월 처음 진행했던 캠페인으로 ‘제4특이점 사계마무도시 런던’을 클리어한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는 고난도 캠페인이다. 모든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호부 6장과 전승결정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많은 이용자의 참여를 돕기 위해 메인 퀘스트 AP 소비를 절반으로 줄이는 ‘AP 소비 1/2 캠페인’을 동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와 달리 모든 캠페인 퀘스트를 클리어한 이용자가 ‘종국 특이점’을 클리어 했을 경우, 새로운 고난도 퀘스트인 ‘챌린지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챌린지 퀘스트를 클리어한 이용자는 호부 3장과 영기재림 소재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넷마블은 지난해 어벤저 클래스의 신규 서번트로 인기를 얻은 ‘암굴왕 에드몽 당테스’ 소환 캠페인과 함께 막간의 이야기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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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팀 지원 정책 발표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프로팀 및 선수 지원 정책을 25일 발표했다. 펍지주식회사는 수익 배분 등 다각화된 지원으로 프로팀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도모하고 리그 진입 장벽을 낮춰 역동적인 e스포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펍지 공식 파트너 주최 세계 정상급 대회에 참가하는 프로팀을 재정적으로 지원한다. 이 대회에는 지역 리그에서 선발된 최정상급 팀이 초청되며, 대회 참가 팀은 대회별 인게임(in-game) 아이템의 판매 수익 중 25%를 받는다. 펍지주식회사는 또한 각 파트너가 후원하는 상금과 동일한 금액을 추가 후원해 펍지 e스포츠에 대한 강력한 인센티브와 보상을 제공한다. 

전 세계 최정상급 선수가 모여 2019 펍지 e스포츠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PUBG Global Championship(국문 표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이하 PGC)에서는 PGC 인게임 아이템이 공개된다. 펍지주식회사는 PGC 아이템 수익의 25%를 상금에 추가해 상금 규모를 확대한다. 각 팀 브랜드를 활용한 인게임 아이템과 우승팀 기념 아이템도 선보인다. 팀 브랜드 아이템 수익의 25%는 각 팀에게 돌아간다. PGC 우승팀 기념 아이템 수익의 25%는 우승팀 및 동일 리그에서 올라온 전체 팀에게 전달된다. 

펍지주식회사 권정현 CMO는 “펍지 프로팀과 선수는 펍지 e스포츠의 주인공이자 핵심이다. 따라서 각 팀이 브랜드를 구축하고 강력한 e스포츠 경험을 팬들에게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일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배틀그라운드에 대한 두터운 팬층을 만드는 것은 물론 펍지 e스포츠 팀과 선수가 적절한 보상을 받도록 지속 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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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빌 자체 개발 RPG ‘엘룬’, 대만-홍콩-마카오 출시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RPG 대작 ‘엘룬(Elune)’을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특별히 현지 유저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외국 게임으로는 최초로 담당 PD가 직접 감성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게릴라성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활용하는 등 감성적인 마케팅에 집중해 왔다. 또, 대만 한정 캐릭터 버블티걸과 특별 코스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현지 유저들의 취향을 사로잡고 있다.

게임빌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을 첫 출시 지역으로 선택한 이유는 이 시장이 다양한 게임에 대해 수용성이 높고, 시장 규모도 성숙한 편이어서 글로벌 성공의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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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25일부터 신입 게임 프로그래머 특별 채용 실시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끌어 갈 인재 확보를 위해 ‘2019 신입 게임프로그래머 특별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5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제출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서류 전형을 진행하고, 이후 필기테스트와 면접을 통해 최종 입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게임 프로그래머 직무에 한하여 진행되며, 서버와 클라이언트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어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게임을 좋아하는 컴퓨터공학 및 전산 관련 전공의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컴투스의 인큐베이팅 시스템인 NGDC(Next Game Design Center)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업 종사자들과 긴밀한 멘토링을 진행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통해 체계적인 역량 개발의 기회를 갖게 된다.

컴투스는 이번 특별 채용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우수 인재를 모집하고, 앞으로도 다방면에 걸쳐 적극적인 인재 영입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채용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채용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ID @컴투스채용)을 통해서도 1:1 문의 가능하다. 또한 컴투스는 오는 2월 7일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오픈톡상담방’을 운영하고, 채용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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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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