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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킹스레이드' 유저 축제의 장! King's Raid 2U 행사 스케치

23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베스파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의 한국 정식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유저 초청 오프라인 행사인 '킹스레이드 2U'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캐릭터 무기 아이템을 활용한 부스 이벤트, 참가한 모든 유저들이 동시에 참여하는 월드보스 전투, 선정된 유저들 중 최강자를 가리는 '영광의 리그 초청전', 추첨으로 뽑히는 유저가 추첨으로 뽑힌 덱으로 싸우는 '행운의 전투' 등 유저 참여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함께하는 코스튬플레이, 특별 제작된 굿즈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는 '메이의 종합상점' 등도 선보였다. 현장에서 진행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 행사 입장 전. 행사장인 에스팩토리를 빙 돌 정도로 대기열이 이어졌다
▲ 입장 확인이 되면 입장 티켓이 주어지고, 문자로 지급된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해진다
▲ 행사 시간이 긴 만큼 먹거리도 지급!
▲ 입구로 들어가면 이벤트 존이 나타난다
▲ 현장에서 판매된 다양한 굿즈들
▲ 루나의 새총을 쏘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 진의 망치를 내리치면 힘에 따라 루비를 더 받을 수 있다
▲ 캐릭터가 있는 인스타그램 판을 들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 예상하는 영광의 리그 우승자를 고르면 큰 행운을 얻을 수 있었다
▲ 2개만 만들어진 에르제 피규어
▲ 피온이 직접 유저와 미니게임 대결을 벌였는데,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다
▲ 일부 부스에는 긴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 코스튬 플레이 포토 부스에서는 유저와 모델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 비스카 캐릭터는 복장 문제(?)로 인해 옆으로 이동해야 했다
▲ 베스파의 외국 관계자는 해외 방송을 위한 별도 촬영도 진행했다
▲ 이벤트에 참여해 도장을 받아 우호도를 쌓으면 루비 쿠폰을 받을 수 있었다
▲ 구역 별로 지정된 좌석들
▲ 행사를 진행한 성승헌 캐스터
▲ 라이아스, 테오, 비스카, 마리아 등의 코스튬 플레이가 정식 공개됐다
▲ 영광의 리그 1위를 차지한 '다누비' 선수
▲ 행사 막판, 대장장이로 베스파 김진수 대표가 등장했다
▲ 직접 유저의 자리를 찾아가서 강화를 해줬는데, 대부분 실패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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