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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려한 그래픽으로 즐긴다! '린 : 더 라이트 브링어' 맛보기

펄사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린 : 더 라이트 브링어'(이하 린)가 14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린'은 국내 최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며 '리니지2'의 일러스트로 유명한 정준호 대표가 개발사를 설립해 직접 참여한 게임으로, 장르는 다채로운 배경을 가진 영웅을 모으고 성장시키는 수집형 RPG다.

각양각색의 외형을 갖춘 120여 종의 캐릭터가 2D 일러스트와 3D 모델링의 차이가 없어보일 만큼 그대로 구현되어 화려한 그래픽를 선보이며, 이 캐릭터들이 각 스토리마다 제공되는 시네마틱 컷신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유저는 이들을 모아 나만의 기사단을 만들어 게임을 진행한다.

'린'은 초반 튜토리얼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플레이에 필요한 1.5기가 가량의 데이터를 내려받는 방식을 사용해 유저로 하여금 기다림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 게임에서 유저는 최대 5명의 영웅과 하나의 신수를 골라 전열, 중열, 후열에 영웅을 배치해 부대를 편성,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설정한 진형에 따른 각종 효과도 적용된다. 팀은 기본으로 2개가 제공되며 최대 8개까지 확장할 수 있다.

스토리 모드는 풀 보이스를 지원해 모든 대화가 음성으로 진행되지만 다른 모드에서는 텍스트로 대화가 진행된다. 전투 시점은 쿼터뷰와 사이드뷰, 배틀뷰 등 3가지이며 메뉴 감춤 버튼을 눌러 UI(유저 인터페이스)를 없애 전투를 깔끔하게 감상할 수도 있다.

'린'의 전투 특징은 바로 궁극기 스킬의 체인 시스템이다. 각 영웅들의 전투를 하면서 궁극기 스킬 게이지가 다 차게 되면, 이를 눌러 한꺼번에 스킬을 쓸 수 있는데, 최대 3명까지 동시에 쓸 수 있다. 

이 게임의 주요 콘텐츠는 스토리 모드를 기반으로, 다영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경험하는 ▲시간의 틈새, 강력한 보스와 전투를 벌이며 2주 단위로 진행되는 ▲강림의 제단, 요일별로 오픈되는 던전에서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정수의 대지, 난이도 별로 구성된 유적지에 입장해 가지고 있는 모든 영웅을 활용해 공략하는 ▲드라고나 유적지, 다른 유저들과 함께 레이드 보스를 처치하는 ▲레이드 등이 있다. 전 세계 유저가 함께 하는 월드 레이드는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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