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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라이엇, LCK 결승전 다음달 13일 잠실체육관에서 연다 등 주요뉴스

■ 언리얼 서밋, 5월 14일 개막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가 오는 5월 14일~15일 이틀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언리얼 서밋 2019서울(이하 언리얼 서밋)’을 개최한다.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로, 올해로 아홉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

언리얼 엔진에 대한 개발자들의 폭발적인 관심 증대로 해를 거듭할수록 ‘언리얼 서밋’ 참석자와 니즈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에픽게임즈는 ‘언리얼 서밋’의 규모를 확대해 올해 최초로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언리얼 서밋에서는 에픽게임즈 내부 전문가의 발표는 물론,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외부 전문가들의 강연도 마련돼 더 풍성한 콘텐츠를 갖출 예정이다.

 

■ 라이엇게임즈, LCK 스프링 결승전 4월 13일 잠실체육관서 열어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박준규)가 ‘2019 스무살우리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의 포스트시즌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포스트시즌은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정규 리그의 상위 5팀까지 진출하며, 4월 3일 오후5시 와일드카드 경기로 시작된다. 5위팀과 4위팀이 맞붙는 와일드카드전의 승자는 4월5일 오후 5시 3위팀과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치르며,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자는 4월 7일 오후 5시 2위팀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와일드카드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플레이오프 1라운드부터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와일드카드와 플레이오프 경기는 모두 서울 종로 소재 그랑서울 3층 ‘LoL PARK’ 내 ‘LCK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결승전은 4월 13일 오후 5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정규 리그 1위팀과 플레이오프 최종 승자가 LCK 스프링 우승 타이틀을 놓고 대결하게 된다. 2019 LCK 스프링 우승팀에게는 우승 상금 1억원(총 상금 2억 9,500만원)과 함께 LCK 대표로 5월1일부터 19일까지(현지 시각 기준) 베트남 및 대만에서 개최되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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