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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EX8000, 세계 유명 IT 미디어에서 호평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은 'AC3000 프리미엄 메시 와이파이 증폭기 EX8000'이 글로벌 IT 미디어 ‘톰스 가이드(Tom’s Guide)’에서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IT 미디어로부터 최고의 와이파이 증폭기로 호평 받고 있다고 전했다.

톰스가이드는 “가정 내 구석구석을 완벽하게 커버하는 와이파이 확장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라고 평가했다. 평점은 10점 만점 중 9점이다. 스페인 IT 미디어 ‘REDES ZONE’은 EX8000을 최고의 메시 와이파이 증폭기로 꼽았다.

EX8000은 통합 최대 속도 3Gbps를 지원하는 AC3000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가정 및 사무실 내에 무선 와이파이 신호가 약한 데드 스폿에 설치하여 무선 속도 향상 및 무선 거리
확장을 돕는다. 넷기어 고유의 패스트 레인3 기술을 적용하여 와이파이 공유기와 증폭기 사이에 광대역 무선 백홀을 만들어 기존 증폭기가 여러 장비와 동시에 접속 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한다.

고성능 쿼드코어 퀄컴 프로세서를 탑재한 EX8000은 자사의 모든 무선 공유기는 물론이고 타사의 와이파이 공유기와도 동시 호환이 가능하며, 공유기에서 설정한 와이파이 이름을 EX8000에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로밍 기술을 지원한다. 통합된 하나의 아이디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 것이 차별화 포인트이자 강점이다.

또, 2.4GHz는 물론 5GHz 밴드에서도 모두 작동하는 트라이 밴드 지원 제품으로 많은 장비들이 동시에 접속하더라도 스마트 커넥트 기술을 통해 최적의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어 듀얼 밴드 와이파이 증폭기 대비 최대 2배의 속도 제공한다.

이 메시 와이파이 증폭기는 WPS 버튼 하나로 기존 공유기와 원터치 연결이 가능하며 4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탑재하고 있어 TV 및 게임 콘솔 등과 같은 유선 장비와도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이밖에 MU-MIMO 기술을 통해 여러 대의 장비에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하더라도 랙 없이 빠른 두 배의 속도를 보장한다. 이외에도 무선 장비의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하여 그 방향으로 신호를 집중 전송하는 빔 포밍 플러스 기술 지원, 고성능 안테나 탑재, 액세스 포인트 모드 지원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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