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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인사이드’, ‘초대장’과 ‘연회’로 양질의 장수를 뽑아보자

와이제이엠게임즈가 4월 3일 모바일 게임 ‘삼국지인사이드’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삼국지인사이드’는 중국 개발사 환위디지털(上海欢娱数码科技有限公司)이 소설 삼국지를 소재로 개발한 전략 RPG 게임이다. 전략 게임의 기본 바탕에 유저가 군주가 아닌 장수로 플레이하는 장수제, 다양한 장수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캐릭터 수집형 RPG의 요소가 가미됐다.

‘삼국지인사이드’는 초반에 장수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장수를 얻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은 게임 재화를 소모해서 ‘뽑기’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워낙 다양한 장수가 있다 보니, 뽑기로 원하는 장수를 얻기는 쉽지 않다.

본 기자가 추천하는 것은 ‘연회’를 통해 장수를 뽑는 것이다. 연회를 열고 ‘건배’를 하면 연회에 참가한 장수 중 한 명을 영입할 수 있다. 다만, ‘건배’를 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장수를 1번 뽑는 것보다 비싸다. 하지만, 연회장에 있는 장수 중 한 명을 얻을 수 있다. 덕분에 누구를 얻게 될지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연회에 나타난 장수들이 모두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건배를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연회는 10인, 7인, 5인 등이 있다. 10인 연회를 열면 10명의 장수가 참가하고 ‘건배’를 하면 10명 중 한 명을 영입하는 식이다.

또한, ‘초대장’이 있으면 원하는 장수를 연회에 나타나게 할 수도 있다. 꼭 얻고 싶은 장수가 있다면 해당 장수의 ‘초대장’을 확보해서 연회에 등장하게 하고 5인 연회를 열면 된다. 운이 좋다면 건배 한 번으로 원하는 장수를 영입할 수 있고, 아무리 운이 없어도 5번 건배하면 얻을 수 있다. 비용은 많이 들지만, 원하는 장수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본 기자 역시 캐릭터 뽑기 보다는 ‘연회’를 통해 주로 장수를 영입했다. 많은 장수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아니기에,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는 유저에게 적합하다. 그리고 이 게임은 초반에 양질의 장수를 얻는 것이 중요하기에 초반에는 연회를 통해 장수를 영입하는 것을 권장하고 싶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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