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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리니지 리마스터, '국왕의 수렵 사냥터'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말자

‘리니지 리마스터’의 목표는 누구보다 강해지는 것! 이를 위해서는 좋은 장비는 물론, 빠른 레벨업이 필수다. 리마스터 서비스와 함께 기간 한정으로 열린 ‘국왕의 수렵 사냥터’는 이런 유저의 요구에 맞춘 특수한 던전이다. 61레벨 기준 한 마리 당 약 0.1%에 육박하는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개체 수도 많고, 이용시간이 하루 1시간(PC방 전용 던전 1시간)으로 짧아 경쟁도 없다.

▲입장을 위해서는 초대장을 구해야한다

던전에 입장하려면 약간의 투자와 준비가 필요하다. 먼저 캐릭터 레벨을 55까지 육성해야 한다. 이후 4900아데나에 판매 중인 ‘아덴 국왕의 초대장(PC방 용 수상한 초대장)’을 사면 된다. 입장할 때는 텔레포트 비용 명목으로 2900아데나를 거둬간다. 사냥터에서는 기사단 주화나 아데나가 떨어지지 않으니, 입장 전 소모품을 살 돈을 꼭 확인하자.

▲멧돼지는 선공몹이지만 공격력이나 적중률이 낮아 위험하지 않다

사냥은 수월하다. 대부분 비선공 몬스터이기 때문이다. 선공 몬스터인 멧돼지도 공격력과 적중률이 낮다. 한적한 필드 탓에 1대5 이상의 전투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도 물약소모는 거의 없다(다크엘프, AC –75). 대신 체력과 방어력이 높아서 한 마리를 처치할 때마다 +7 기사단의 이도류 기준 평균 13번의 공격을 가해야 했다. 평균 타격치가 균일한 기사나 장비를 갖췄다면 더 효율적인 사냥이 가능해 보인다.

▲약 55분 사냥 결과

경험치 보상은 쏠쏠하다. 61레벨 기준 한 마리당 약 0.1%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테스트를 위해 던전 진입지역에서 플레이서포트시스템(PSS) ‘주변’ 사냥 결과 10분간 약 4%, 55분 사냥으로 31%의 경험치를 얻었다. 마지막 5분간에는 추가로 2.8%의 경험치를 수급했다. 결과적으로 한 시간 만에 33.8%의 레벨업을 한 셈이다. 테스트를 위해 시간을 낭비했는데도, 많은 경험치가 모였다.

▲사냥에 동원한 다크엘프 스펙

앞서 설명한 것처럼 기사단의 주화나 아데나 수급은 기대하면 안 된다. 대신 ‘아덴 국왕의 기념 주화’를 얻을 수 있다. 사냥 속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테스트에 사용한 다크엘프로 평균 120~130개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주화를 100개 기란 마을 아덴 국왕 NPC에게 건네주면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기념 주화 교환 시에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드래곤의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있다면 최대 55%의 추가 경험치와 악세서리 교환권, 특제 드래곤의 흑진주을 받을 수 있다. 악세서리 교환권은 2장을 모으면 아덴 수호 마법사에게 스냅퍼의 반지나 룸티스의 귀걸이 상자와 바꿀 수 있다. 또, 사냥과정에서 각종 주문서가 쌓인다. 오만의 탑 이동 주문서(1층~10층)가 가장 많이 나오고, 축복받은 신비한 갑옷, 무기 주문서와 저주받은 주문서, 속성 무기 강화 주문서도 낮은 확률로 얻을 수 있다.

이 던전은 10일 정기점검 전까지만 운영되니, 지금이라도 대량의 경험치를 획득할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자.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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