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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킹오파 올스타 챌린지, 루갈의 초청을 받은 12인의 인플루언서들

12명의 인플루언서가 맞붙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챌린지’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무대에는 인터넷을 무대로 활약 중인 개인방송진행자(스트리머, BJ)와 개그맨이 오는 5월 9일 출시될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이하 킹오파 올스타)’ 실력을 겨뤘다. 

인플루언서가 아닌 선수로 무대에 오른 걸크러쉬팀 슈기-이설-마루에몽과 개그맨팀 유민상- 조세호-이상훈, 난닝구크루 몽키-난닝구-랑쯔, KOF팀 케인-정질-김성회는 각자 저마다의 장기와 게임실력으로 지켜보는 이를 웃음 짓게 했다.

▲보는 재미를 더해준 단군 김의중 캐스터(왼쪽)와 정인호 해설
▲어느 팀을 응원할까?
▲걸크러쉬팀 입장이요
▲초청장을 받고 온 맛있는 불청객 개그맨팀
▲유민상은 장풍을 했다
▲모바일게임 전문 BJ가 뭉쳤다! 난닝구크루팀
▲전문가 맛좀 볼래? 김성회 개발자, 케인, 정질이 뭉친 KOF팀
▲연습 때 보다 어려워
▲진지하게 플레이에 임한 이십끼형
▲억울함을 호소하며 재경기를 요청한 이십끼형
▲MC로 무대에 오른 김소희 "많이 응원해 주세요"
▲다 불쌍맨들이야
▲모바일게임 전문가의 실력을 보여주지
▲케인은 4강 2경기에서 2분 5초를 기록하고 기세가 등등해졌다
▲모바일게임 전문가와 킹오파 마니아의 진검승부
▲우리가 꼴찌라고?
▲최고 기록이다! 1분 59초를 기록한 케인
▲대단하다~
▲흥겨움 만은 1위인 개그팀
▲유종의 미는 거둔 난닝구크루팀
▲이게 걸크러쉬지! 준우승을 차지한 걸크러쉬팀
▲최종 우승을 차지한 KOF팀. 케인과 정질, 김성회 선수가 모두 최상급의 실력을 뽐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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