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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오리진2’ 일본 서비스 임박, 웹젠은 IP 홀더로 참여
▲출처=뮤: 기적의 각성 공식 트위터(@MUkakusei)

웹젠의 대표작 ‘뮤 오리진2’가 곧 일본에 서비스된다. 출시 목표일은 올여름이다. 이에 앞서 20일부터 현지 안드로이드OS 유저를 대상으로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다.

‘뮤 오리진2’는 중국의 천마시공(天馬時空)과 웹젠이 공동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중국에서 먼저 서비스 돼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에는 지난 6월 출시돼 약 8개월간 최상위권 매출 순위를 유지했다. 이 밖에 아시아 지역에서도 매출 상위권을 기록했다. 주춤했던 웹젠의 반등을 이끈 효자로 손꼽히는 게임이다.

웹젠과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일본 서비스명은 ‘뮤: 기적의 각성(MU:奇蹟の覚醒)’이다. 퍼블리셔는 쿤룬(코람게임즈)이다. 웹젠은 IP(지식재산권) 홀더로서 서비스에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뮤 오리진’2의 일본 테스트는 20일부터 26일까지 약 1주일 간 진행된다. 중국과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된 만큼, 테스트 목적은 현지화를 위한 데이터 수집인 것으로 풀이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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