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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던전앤파이터' 마계회합 텔레비전 현장 스케치
▲테라코타와 고대 도서관이 경쟁할 무대

아라드인 80명이 넥슨아레나에 모였다. 6명의 인플루언서가 두 팀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던전앤파이터’ 생방송 대결 프로그램 마계회합을 함께하기 위해서다.

마계회합은 프로게이머, 해설자, 개인 방송 진행자 12인이 마계의 네 개 진영을 대표하는 팀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5회의 온라인 방송을 거쳐 테라코타(장지, 정종민, 김태환)과 고대 도서관(강캐, 정인호, 이박문) 팀이 방송 무대에 올랐다. 수호자들(에어비스, 강녀, 진현성)과 서클 메이지(겜순이녜, 정준, 장재원) 팀은 누적 포인트 부족으로 탈락의 쓴잔을 마셨다.

던전앤파이터 유저 아라드인을 위한 자리인 만큼 현장에는 편안한 의자와 테이블,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멀티 콘센트 등으로 안락하게 꾸려졌다. 또, 저녁 식사 시간에 진행된 것을 고려해 핫도그와 과자, 치킨 윙 등을 제공했다.

뜨거운 경쟁과 함성 속에 진행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당신은 어느 세력을 응원하시나요?
▲배고픔을 잊게 해줄 다양한 먹기라가 참가자들에게 제공됐다
▲아라드인들은 마계에서 온 먹거리를 카메라에 담기 바빴다
▲식사 중에는 조용히!
▲스포티비 최시은 아나운서(왼쪽)과 김규환 캐스터가 식전행사로 1만 세라를 건 퀴즈 맞추기 코너를 진행했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기싸움을 시작한 테라코타 팀과 고대 도서관팀
▲왼쪽부터 수호자들 팀 진현성-에어비스-강녀, 서클 메이지 정준 해설-겜순이녜-장재원. 결승 무대에 오른 두 팀의 용병으로 활약했다
▲특유의 입담으로 행사의 잔재미를 더한 방송인 서유리(왼쪽)와 성승헌 캐스터
▲성승헌 캐스터는 제 1사도 숙명의 카인 콘셉트를 밀고 나갔다
▲오랜만에 아라드인과 호흡을 맞춘 방송인 겸 여귀검사 겸 제 2사도 우는 눈의 힐더 서유리
▲문화상품권 공략을 건 테라코타 팀. 왼쪽부터 김태환, 정종민, 장지
▲실력으로 찍어 누르겠다고 선언한 고대 도서관 팀. 왼쪽부터 강캐, 정인호, 이박문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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