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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액션 스타 키아누 리브스도 나온다!
▲사진출처=공식 트위터

‘사이버펑크 2077’ 출시일이 2020년 4월 16일로 확정 발표됐다. 이 소식은 미국 E3 게임쇼에서 밝혀졌다. 이와 함께 인기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게임 속 캐릭터로 등장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사이버펑크’는 ‘위쳐’ 시리즈를 개발한 CD프로젝트레드(CD PROJEKT RED, 이하 CDPR)의 신작이다. 암울한 미래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오픈월드 기반이며, 공식 한국어화가 추진 중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13년 처음 발표됐다. 이후 지난해 시네마틱 트레일러와 게임 정보가 공개되면서 기대치를 높였다. 이에 정식 출시일이 확정되면서 약 7년여의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출처=공식 유튜브

이날 발표회 장에는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게임 속 캐릭터로 등장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에 따르면 게임 속 캐릭터들은 기계 의수로 신체를 교체해 살아가고 있으며, 생체 해킹도 가능한 것으로 소개됐다.

그가 연기한 캐릭터는 시네마틱 영상에 등장한다. 그는 주인공(유저)에게 “일어나 사무라이, 도시를 불태워야 해”라고 말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없지만, 체제 붕괴를 노리는 인물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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