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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검은사막 모바일'의 시원시원한 공격 스타일의 클래스, '란'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란’이 11일 업데이트된다. 올해만 3번째 신규 클래스다. ‘란’은 원작 검은사막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클래스로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반월추를 활용한 시원시원한 범위 공격과 경공술 및 돌진 기술 등 빠른 이동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최초로 시작부터 계승 클래스로 출시되는 ‘란’은 성장 초반부터 강력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란’은 주무기 ‘반월추’와 보조무기 ‘고검’을 사용하는 중거리 전투형 클래스로, 이용자들은 11일부터 즐길 수 있다.  란은 날 선 추를 긴 끈에 묶은 반월추와 다소 짧지만 날카로운 고검을 들고, 마치 춤사위처럼 화려한 무술을 펼쳐 적을 압도한다. 먼 거리의 적에게 순식간에 다가가거나, 자리를 이탈하는 등 다채로운 이동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일정 시간 동안 공간의 제약 없이 공중에 달려나갈 수 있는 경공술은 오직 란만 지닌 기술로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반월추를 이용한 넓은 범위의 기술과 고검의 날카로운 공격을 연계한다면 적을 쉴 틈 없이 몰아붙일 수 있다.

란의 회피 기술은 독특하다. 기존 클래스와 다르게 ‘경공술’을 쓴다. 경공술은 몸을 공중으로 띄어 빠르게 이동 가능하여 전장 참여 및 이탈을 신속히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돌진 기술 ‘봄바람’을 갖고 있다.

봄바람은 재빠르게 전방으로 도약하며 적과의 거리를 좁힌 뒤 적을 베어내는 기술이다. 기술 사용 중 슈퍼 아머 상태이며 타격 성공시 대상을 ‘경직’시킨다. 슈퍼 아머 상태가 적용되면 적의 상태 이상 공격에 면역된다. 두 기술을 연계한다면 전장에서 속도로 상대를 압도할 수 있다.
 

▲란의 돌진기술 ‘봄바람’, 빠르게 적에게 접근하여 강력한 공격을 가한다.

넓은 범위를 타격하는 기술과 원거리에서 적을 제압하는 기술도 가지고 있다. 란의 대표적인 범위 공격 기술인 ‘피어나는 지화’는 반월추를 휘두르며 적들의 사이를 누비며 넓은 범위를 타격하는 기술이다. 타격 성공시 ‘띄우기’가 적용된다. 원거리를 타격하는 ‘일경구화’는 추에 힘을 실어 적의 지면으로 강력한 날리기 공격을 선사하는 기술로 기술 사용 중 슈퍼 아머 상태가 된다.

▲원거리에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일경구화’, 추에 힘을 실어 지면으로 날리기 공격을 펼친다.

쉴 새 없이 적을 공격할 수 있게 다양한 기술 연계도 가능하다. 예를 들면 타격 성공시 ‘띄우기’ 효과가 있는 ‘피어나는 지화’로 적을 공중으로 띄우고 ‘난원격’을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연계 공격이 가능하다. 난원 격은 공중으로 뛰어오르며 춤을 추듯 적을 연속으로 베어내는 란 특유의 춤추는듯한 모션이 담겨있는 공격 기술이다. 

▲’피어나는 지화’로 적을 띄우고 ‘난원격’을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기술 연계가 이루어진다.

‘란’은 검은사막 모바일 기존 클래스와 달리 계승 클래스로 출시된다. 시작부터 계승 클래스인 란은 각성 및 계승 클래스와 동일한 위력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남창기 펄어비스 콘텐츠 팀장은 “이용자분들의 편의를 위해 란을 비롯해 추후 공개될 신규 클래스는 생성부터 각성 또는 계승 클래스로 출시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며 “기존 비각성 클래스와 다르게 스킬북을 초급, 중급, 고급, 란 기술 수련서로 나눴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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