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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롤토체스, 개인방송 시장에서도 웃었다
▲출처=트위치 캡쳐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신규 모드 전략적 팀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한동안 잊혀졌던 LoL의 접속 대기열을 소환하더니, 인터넷 개인방송에서도 가장 ‘핫’한 콘텐츠로 우뚝 섰다.

‘롤토체스’는 10일 오후 5시 35분 기준 트위치 시청자 수 5만 1000명을 기록했다. 이는 LoL 12만명, ‘도타2’ 8만 1000명, ‘포트나이트’ 5만 7000명의 뒤를 잇는 수치다.

삼파전 구도를 그린 ‘오토체스’, ‘도타2 언더로드’와 격차가 벌인 점도 눈길을 끈다. 경쟁작인 ‘도타2 언더로드’는 같은 시간약 7600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개인방송이 세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되는 점도 흥미롭다. 각 방송은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다양한 언어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 지역에서 고르게 흥행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개인방송으로 입증된 보는 재미가 공식 e스포츠 리그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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