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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닌텐도-라인-NHN이 협업한 ‘닥터마리오 월드’ 플레이 영상

닌텐도가 7월 10일 모바일 게임 ‘닥터마리오 월드’를 한국, 일본, 미국 등에 출시했다.

‘닥터마리오 월드’는 패미컴과 게임보이로 출시됐던 퍼즐 게임 ‘닥터마리오’를 모바일 기기에 맞게 개발한 퍼즐 게임이다. 닌텐도, 라인(LINE), NHN 이상 세 업체가 함께 게임을 개발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한국 업계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진행 방식은 흔히 말하는 ‘3매치’ 퍼즐 게임 방식이다. 지속해서 공급되는 ‘캡슐’을 활용해서 맵에 있는 ‘바이러스’와 같은 색깔을 3개 연속으로 맞추면 ‘바이러스’가 사라진다. 맵에 있는 모든 ‘바이러스’를 제거하면 스테이지가 완료된다.

캐릭터 기술 등의 다양한 변수도 가미했다. 게임을 어느 정도 진행하면 유저는 ‘닥터마리오’를 비롯한 3명의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할 수 있다. 이런 캐릭터들은 고유 기술을 가지고 있다. 예를들면 맵의 가장 아래에 있는 바이러스 한 줄을 제거하는 기술 등이다. 여기에 ‘등껍질’, ‘폭탄’ 등 유저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가 존재한다.

다른 유저와의 대전도 가능하다. 자신의 ‘바이러스’를 빠르게 제거해서 공격 게이지를 모으면, 상대 유저에게 ‘바이러스’를 보내는 등의 공격을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해서 더 오래 살아남는 유저가 승리를 거둔다.

‘닥터마리오 월드’는 출시 첫날에 주요 국가 앱스토어의 인기 게임 순위에 올랐다. 한국 앱스토어에서는 무료 게임 10위에 올랐고, 일본과 미국 앱스토어에서는 무료 게임 1위에 올랐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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