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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더랜드3’, 시연회에서는 처음 공개된 ‘플랙’ 캐릭터 플레이 영상

‘보더랜드3’가 출시 약 한 달을 앞두고 한국에서 기자 시연회를 진행했다. 시연회에서는 4개 캐릭터를 모두 선택할 수 있었다. '보더랜드3' 시연회에서 비스트마스터(야수조련사) ‘플랙’(FL4K)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본 기자는 ‘플랙’(FL4K) 캐릭터를 선택해서 처음부터 진행했다.

게임을 시작하면 ‘보더랜드2’에서 등장했던 수다쟁이 로봇 ‘클랩트랩’이 유저를 반긴다. 간단한 조작법과 총기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에는 적들과 첫 교전을 하게 된다. 그러다가 첫 보스를 처치한 시점에서 레벨이 올랐고, 캐릭터 고유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본 기자가 선택한 비스트마스터(야수조련사) ‘플랙’(FL4K)의 경우에는 고유기술 3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함께 다니는 동물을 한 마리 선택할 수 있다. 동물은 공격력 증가, 이동속도 증가 등의 이로운 효과를 준다.

더 진행하면 ‘보더랜드2’에서 유저가 선택할 수 있었던 캐릭터 ‘릴리스’가 등장한다. ‘릴리스’는 지금 세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설명해주고, 유저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알려준다.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보더랜드3’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비스트마스터 ‘플랙’(FL4K)은 함께 다니는 동물이 있기에 사냥할 때 여러모로 편리했다. 동물이 적을 공격하기도 하고, 적의 주의를 끌어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이다. 동물이 사망하면, 유저가 가까이 가서 다시 살릴 수도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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