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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팀, ‘펍지 네이션스컵’ 3일차 3경기 승리하며 2위로 도약

러시아팀이 ‘펍지 네이션스컵’ 3일차 3경기에서 승리했다. 러시아팀은 무려 종합점수 20점을 챙기면서 단번에 종합 2위로 뛰어올랐다. 한국팀은 경기 초반에 탈락해서 13위를 기록했고, 종합점수 2점을 획득해서 종합 1위를 유지했다.

에란겔 맵에서 펼쳐진 4경기의 첫 번째 자기장은 맵 아래쪽 섬을 중심으로 형성됐다. 대부분의 팀이 다리를 건너거나 강을 건너서 섬으로 진입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한국팀은 꽤 먼곳에서 보트를 타고 섬으로 진입했다.

자기장 안으로 진입한 한국팀은 브라질팀과 일본팀을 만났고 교전 끝에 한 명이 사망했다. 브라질팀은 계속 일본팀을 몰아부쳤고 결국 일본팀은 전멸했다. 한국팀은 중국팀과 대치하면서 상황을 주시했다. 다른 곳에서는 태국팀이 미국팀을 공격해서 미국팀이 탈락했다.

중국팀과 대치했던 한국팀은 군사기지 근처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했다. 근처에 있는 중국팀과 터키팀티 이미 좋은 자리를 차지해서 갈 곳이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팀이 한국팀을 공격했고 한국팀은 한 명씩 사망했고 결국 전멸했다.

이후에 자기장 외곽에서 난전이 발생했고 다수의 팀이 탈락했다. 최후에 남은 것은 러시아팀, 호주팀, 캐나다팀 이상 3팀이었다. 3팀은 눈치싸움을 벌이다가 간간히 교전을 벌였고 결국 호주팀이 먼저 탈락했다. 이제 캐나다팀은 2명이 남았고, 러시아팀은 4명이 모두 생존한 상황. 캐나다팀은 차량을 엄폐물로 삼으며 버티기를 시도했지만, 결국 러시아팀의 공격에 전멸했다.

이번 경기를 승리한 러시아팀은 무려 20점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104점으로 단번에 2위로 뛰어올랐다. 한국팀은 종합점수 117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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