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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테라 클래식’의 귀염둥이 ‘엘린’ 플레이 영상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이 13일 출시됐다. ‘테라 클래식’은 PC 온라인 게임 ‘테라’(크래프톤 개발)를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다. 개발사는 라인(LINE)과 룽투게임즈의 합작법인인 란투게임즈다.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20년 전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세계관과 종족 등의 설정은 동일하다. 20년 전의 이야기인 만큼 원작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의 젊은 시절의 모습도 나온다. 다만, 종족과 직업의 조합은 원작과 달라졌다. ‘테라 모바일’에서는 사제 직업은 엘린 종족에게 배정됐고, 검투사 직업은 휴먼 종족에게 배정됐다.

본 기자는 원작에서 인기가 높았던 엘린 종족으로 게임을 즐겼다. 엘린 종족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은 여전하다. 엘린의 직업은 사제이며, 궁극 기술은 일정 시간 동안 자신과 주변 파티원들의 체력을 회복시켜준다. 던전에서 보스를 상대할 때, 필드에서 강력한 적을 상대할 때 유용한 기술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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