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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C방에 모인 170명의 '배그' 용사들, '카카오 PC방 배틀 시즌2' 현장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펍지주식회사에서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오프라인행사 ‘카카오 PC방 배틀 시즌2: 경기편’을 진행했다.

이 대회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PC방 유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행사다. 지난 6일까지 3가지 미션으로 PC방 온라인 배틀을 진행했으며, 총 170명의 유저를 선발했다. 마지막 경기는 경기지역 두 개 PC방(아프리카TV 오픈스튜디오 수원 인계점, PCTAG PC방 성남점)에 모였다.

행사는 12시부터 시작됐다. 하나 둘씩 입장하는 참가자들은 등록을 마친 후 배틀그라운드 모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자리를 잡고 앉은 참가자들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에서 마련한 간단한 점심과 다과를 즐겼다.

행사가 시작되고 참가자들은 사회자의 리드 속에 팀원(스쿼드)들과 함께 퀴즈 이벤트를 풀고, 상품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서 총 3라운드로 매치가 진행됐다. 1라운드는 근접전이었다. 근접전은 근접 무기와 주먹만으로 싸우는 생존 경쟁으로, 5명이 생존할 때까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지막 자기장이 좁혀질 때까지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어는 등 재미있게 게임을 즐겼다. 1라운드 우승 5개 팀 20명에게는 게이밍 키보드(맥스틸 TRON 800K) 지급됐다.

2라운드는 슈팅 없이 출발 지점에서 도착지점으로 빨리 도착하는 선착순 30명을 뽑는 매치였으며 이들에게는 게이밍 헤드셋(맥스틸 TRON G500)이 증정됐다. 마지막 3라운드는 참가자가 두 팀으로 나눠 팀전을 펼치는 생존 경쟁 방식으로 진행됐다. 3라운드 승리팀 전원에게는 게이밍 마우스(맥스틸 RATIO S61)이 제공됐다.

파이널 매치는 위너닭, 힐한닭, 달린닭 3개 미션으로 진행됐다. 각 미션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참가 유저는 양손 한가득 선물도 받아 돌아갔다. 전국의 PC방 이용자를 위해 마련한 이벤트 ‘카카오 PC방 배틀’은 모두가 만족하고 부족함 없이 즐긴 축제 같은 행사였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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