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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닌볼트 표 그래피티로 개성 UP! Artview FHD 150 Ninbolt 여인1 포터블 모니터

현대인이라면 카페, 혹은 협력사 회의실에서 급하게 업무를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때로는 창의적인 발상을 위해 다양한 공간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 포터블 모니터다. 작고, 가볍게 디자인돼 언제 어디서나 소지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편집하는 예술 활동에도 안성맞춤이다.

디스플레이전문기업 와사비망고는 이런 유저를 타깃한 포터블 모니터 ‘Artview FHD 150 Ninbolt 여인1’을 최근 출시했다. 열 손가락을 동시에 감지하는 터치 패널, 15.6인치 크기에 넉넉한 화면, 1920X1080 풀HD 해상도로 사진과 일러스트 작업에 최적화됐다. 물론, 일반 사무환경의 효율을 높이는 서브 모니터로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스펙이다. 무게는 600g에 불과해 휴대성도 빼어나다.

여기에 예술적인 감각을 더한 것이 이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 와사비 망고는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Ninbolt)의 작품을 새긴 받침대 겸 제품 커버를 제공한다.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활동을 지원하는 포터블 모니터 Artview FHD 150 Ninbolt 여인1의 특징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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