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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파이널판타지14' 5.0 업데이트 칠흑의 반역자가 온다

칠흑의 반역자가 오는 12월 3일 ‘파이널판타지14(이하 파판14)’에 적용된다.

액토즈소프트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유저 행사 파판14 팬페스티벌 인 서울에서 위와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약 2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무대행사가 이어졌다. 행사의 핵심은 대규모 확장팩이자 5.0 업데이트인 칠흑의 반역자 콘텐츠 소개였다. 이를 위해 게임 개발을 총괄하는 요시다 나오키 프로듀서가 연단에 섰다. 이어 한국 서비스 정보는 최정해 사업PD가 발표했다.

칠흑의 반역자는 새로운 이야기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확장팩이다. 글로벌 서버에서 콘텐츠를 먼저 즐긴 유저들은 추가된 콘텐츠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칠흑의 반역자 업데이트 이후 최대 레벨이 80으로 상향되며, 신규 종족 비에라족과 흐로스가르족이 추가된다. 신규 잡(직업, 클래스)으로 탱커 역할의 건브레이커와 원거리 딜러 무도가를 육성할 수 있게 된다.

모험의 무대도 넓어진다. 새로운 지역 노르브란트가 개방되는 것. 이 지역에는 크리스타리움, 율모어, 레이크랜드, 콜라시아 섬, 아므아랭, 라케티카 등 마을과 필드를 무대로 새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고난이도 레이드는 희망의 낙원 에덴 레이드와 연합 레이드 요리하: 다크 아포칼리스, 이슈가르드 부흥이 준비됐다.

이밖에 스토리 던전을 NPC와 함께 탐험하는 트러스트 기능, 임무 다시하기 등 편의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또, 2020년 한국 유저를 위한 전용 의상, 파이널판타지15에 등장한 차량 탈 것도 나온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연 팬 페스티벌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첫째 날에는 업데이트 발표와 코스프레 콘테스트, 피아노 콘서트가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더 피스트 한국 챔피언십 결승과 성우 이벤트, 현장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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