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CT 컴퓨팅
[IT 뉴스] 이노스TV, 서비스 5년 확대 소식 외

■ICT 및 인터넷

-이노스TV가, 고객 분들께 감사 드리는 마음으로 업계 최초로 '5년 보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노스 TV는 고객 분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기 위해 기존에 제공되던 서비스를 5년 보증 서비스(무상 1년 / 유상 4년)로 확대 실시한다. 이번 결정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재 확보 및 비용 증가로 부담스러운 결정이지만, 이노스 TV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최종 결정하게 되었다.

이노스 티비 5년 보증 서비스는 새롭게 이노스 티비를 구입하시는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들도 자동 적용되어 보장 받을 수 있다. 새롭게 변경된 서비스 정책에 따라 이노스 티비는 제품 단종 후에도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5년 동안 다양한 자재를 추가 물류창고에 보관하여 서비스하게 된다.

-AMD는 게이머들이 유비소프트의 밀리터리 TPS 게임 톰 클랜시의 고스트 리콘 브레이크포인트를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AMD는 유비소프트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가상의 섬 오로아(Auroa)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일 라데온 게이머들이 탁월한 성능, 부드라운 게임 플레이와 고품질 비주얼을 경험하며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AMD 피델리티FX는 다이나믹 샤프닝 필터를 통해 낮은 대조 영역에서 디테일한 부분을 끌어내 보다 선명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사후 처리 효과로 인해 부드러워진 게임 내 이미지 선명도를 회복시키는 기술이다.

-네이버가 한글날을 맞이해 사용자와 함께하는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을 펼친다. 클로바 AI 기술로 제작한 ‘나눔손글씨’ 109종 글꼴을 7일 중 공개하고, 사용자와 함께 디지털 ‘부리 글꼴’을 개발하는 ‘마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리 글꼴 사용성 조사를 진행하고, 부리 글꼴 스티커 27종도 배포한다.

네이버가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용자 글꼴 경험에 클로바의 인공지능 기술을 더하여 손글씨를 글꼴로 제작한 ‘나눔손글씨’ 109종을 공개하고, 무료 배포한다. 네이버가 ‘나눔손글씨’ 글꼴을 제작하는 것은 2009년 이후 10년 만이다.
 
지난달 4일부터 20여 일간 진행된 ‘한글날 손글씨 공모전’은 글씨를 배우기 시작한 어린이부터 90대까지 전연령대에서 약 2만 5천여 건의 사용자 손글씨가 접수됐다. 네이버는 사용자가 제출한 ‘내 손글씨를 설명하는 소개말’을 기준으로 109종을 선정했다. 이를 국내 최고 수준의 OCR(광학 문자 판독)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손글씨를 컴퓨터로 인식하고, 방대한 손글씨 데이터를 사전에 딥러닝 기술로 학습한 모델이 손글씨의 특징을 분석하여 글꼴로 제작했다.

-한미마이크로닉스가 홍콩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IT 전자제품 전시회인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에 참가해 새롭게 개발된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등의 게이밍기어 제품과 파워서플라이, PC 케이스 제품을 선보인다.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은 4천개 이상의 대규모 부스로 구성된 소비자 전자 제품 전시회로 전 세계 기업들이 참여해 기술력과 제품을 선보이는 각축장이다. 마이크로닉스는 2016년부터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에 참가하여 해외 시장에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국내 기업으로써는 드물게 4년 연속 참가하게 된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