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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송재경표 모바일 MMO ‘달빛조각사’ 초반 플레이 영상

카카오게임즈가 10일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를 출시했다.

‘달빛조각사’는 송재경 대표의 엑스엘게임즈가 동명의 판타지 소설을 소재로 개발한 모바일 MMORPG이다. 한국 서비스는 카카오게임즈가 담당한다. 남희성 작가의 원작 소설은 지난 7월 58권을 마지막으로 연재가 종료됐다. 누적 구독자 수는 530만 명을 돌파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게임도 사전예약자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게임을 시작하면 5개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전사, 궁수, 마법사, 성기사, 무직 이상 5개를 선택할 수 있다. 무직을 선택하면 나중에 ‘조각사’로 전직할 수 있다. 캐릭터를 생성한 이후에는 튜토리얼을 진행한 후에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된다. 유저는 퀘스트를 받으며 다양한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그래픽 스타일은 색감이 강하고 캐릭터의 귀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다. ‘달빛조각사’ 개발진은 다른 모바일 MMORPG와 차별되는 이 게임만의 그래픽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한 바 있다.

출시일 반응은 긍정적이다. 출시일 아침부터 거의 모든 서버가 ‘혼잡’ 상태를 보여주었다. 일부 서버에서는 접속 대기열이 발생하기도 했다. 사전예약자 수 500만 명을 돌파했을 정도로 주목을 받은 게임인 만큼, 출시 후 첫 주말에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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