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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열기 이 정도였어? 서버-캐릭터 선점 11시간 만에 마무리

‘V4(브이포)’에 쏠린 관심이 뜨겁다. 10일 시작된 서버와 캐릭터 선점이 단 11시간 만에 마무리된 것.

넥슨은 오는 11월 7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서버와 캐릭터명을 미리 확보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이블린, 밀리아, 카셀, 라츠, 타르시 서버 등 총 25개가 하루도 안 되는 시간에 접수가 마감됐다. 이에 넥슨 측은 서버 10개를 추가로 편성하는 등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브이포 인터 서버 소개 영상 캡처

브이포는 넥슨이 하반기 핵심 타이틀로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히트’와 ‘오버히트’로 흥행성과 개발력을 인정받은 넷게임즈 박용현 사단이 개발한 신작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시에 대한 정보가 공개될 때마다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브이포는 1세대 MMORPG의 장점과 캐릭터마다 다른 스킬 및 자원 구성, 대규모 전투와 협력을 유도하는 인터 서버를 갖춘 신작이다.

▲유저 100명이 참여한 프리미엄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최신 스마트폰으로 V4를 즐기는 기회가 제공됐다

특히, 언리얼엔진4를 쓴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넥슨 측은 시네마틱 영상이나 홍보모델 대신, 게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연달아 공개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론칭에 앞서 진행된 프리미엄 쇼케이스에 초청된 100여명의 유저에게는 브이포를 한 발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유저들은 저마다 고품질 그래픽을 강점으로 꼽았으며, 인터 서버와 길드장이 소속 길드원에게 전술을 지정하는 커맨더 모드에 관심을 보였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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