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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뉴스] 페이코 모바일 승차권 출시 외

■ICT 및 인터넷

-NHN이 VR에듀테크 기업 글로브포인트와 ‘TOAST 기반의 차세대 VR 교육 서비스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브포인트는 전자책(E-book)부터 가상현실(VR) 기기에서 활용 가능한 영상 저작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모션메이커 기술과 3D아바타 캐릭터를 활용해 가상현실 전자책 제작을 지원하는 ‘VR웨어 스토리메이커’와 가상 공간 속에서 이뤄지는 퀴즈와 동영상, 코딩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VR웨어 스쿨’ 등이 있다.

NHN은 이번 업무 제휴 협약에 따라 글로브포인트가 서비스하는 ‘VR웨어’의 모든 솔루션에 TOAST 인프라를 공급한다. 글로브포인트는 기존의 해외 클라우드 환경에 구축했던 ‘VR웨어’를 TOAST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함에 따라 국내외 시장에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NHN페이코는 대학 통학버스용 <페이코 모바일 승차권>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페이코 모바일 승차권>은 대학생들이 <페이코> 앱으로 통학버스 승차권을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학생들의 승차권 구매 및 사용 편의를 개선하고, 버스 운행 안전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종이 승차권의 경우 교내에서만 구매가 가능해 등교 시 버스 탑승에 불편을 겪는 학생들이 많았으며, 버스 기사가 운행 중 직접 승차권을 수취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NHN페이코는 <페이코 모바일 승차권> 출시와 함께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등 주요 대학에 서비스 적용을 마쳤다. 현재 2,300여 명의 학생들이 <페이코 모바일 승차권>을 활용해 21개 노선에서 34대 버스를 탑승하고 있다. 승차권 사용 건수는 일평균 1,000여 건에 달한다.

-영상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VC) 알토스벤처스로부터 5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알토스벤처스 투자는 플레이리스트의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설립 2년 만에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 플레이리스트의 비전과 기업 가치를 높이 샀다고 보는 것. 특히 국내 및 해외 OTT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면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플레이리스트에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플레이리스트는 2017년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웹툰과 스노우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영상 콘텐츠 제작사다. 대표작 ‘연애플레이리스트’, ‘이런 꽃 같은 엔딩’, ‘에이틴’, ‘한입만’, ‘리필’ 등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해 플레이리스트만의 특색이 담긴 작품을 선보여 히트 웹드라마 명가로 자리매김 했다.

뿐만 아니라 예능채널 '잼플리', 음악채널 '뮤플리’, 일본·중국·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채널 등 시청자 맞춤형 채널을 운영 중이다. 플레이리스트는 글로벌 누적 조회 13억뷰, 전세계 구독자 약 1천만명을 확보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약 146만명의 구독자 증가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페이지의 CIC(사내독립기업) 다음웹툰컴퍼니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원작 ‘어쩌다 발견한 7월’)와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방영 이후 원작 웹툰의 독자 수와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먼저 드라마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은 방송 직후 일주일간 작품을 감상한 독자 수가 전주 대비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후 2주 연속(10월 2, 3주) 다음웹툰 주간 작품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휴재 중인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경우, 지난 8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가 공개된 직후 일주일간 독자 수가 전주 대비 14배 넘게 증가했고, 매출 역시 평월 동기간 대비 9배 이상 증가했다. 다음웹툰의 원작 콘텐츠가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작품성을 바탕으로 영상화되고, 이후 그 관심이 다시 원작 콘텐츠 소비로 이어지며 ‘웹툰 명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것이다.


■신제품 출시

-한미마이크로닉스가 전면 강화유리와 베젤메쉬 디자인을 채택한 Master T500의 후속모델 Master T600을 새롭게 선보였다.

Master T600은 디자인과 통풍 성능까지 갖춘 제품으로써 많은사랑을 받고 있는 Master T500의 후속 모델로써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새로운 디자인으로변화를 준 제품이다. 전면과 왼쪽 측면에 강화유리를 장착해 내부를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점을 활용해전면 aRGB 120mm 3개와 후면 aRGB 120mm 쿨링팬 1개를 장착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강화유리를 지탱하는 배젤 부분은 매쉬(Mesh)소재를 사용해 흡기가 가능한 통풍구를 확보함으로써 쿨링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덕분에 케이스의가장 중요한 덕목이라 할 수 있는 디자인과 쿨링 성능까지 모두 갖춘 완성형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한미마이크로닉스가 레인보드 LED 쿨링팬을 기본 장착한 신제품 H2a를 새롭게 출시했다. H2a는 전면에는 배젤과 전면이 그물망 통풍구를 사이로 분리되어 있는디자인으로 되어 있으며, 전면 전체는 헤어라인 디자인을 채택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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