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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화 주문서의 보고, V4 사냥 콘텐츠 '몽환의 틈'

V4가 출시 하루 만에 양대마켓 인기순위 1위와 매출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많은 유저가 기다렸던 만큼, 초반 성과가 빠르게 나오는 중이다.

V4는 경쟁과 사냥이 중심인 1세대 MMORPG다. 퀘스트를 통해 경험치를 얻는 2세대 MMORPG의 특징을 일부 계승했지만, 전투력이 부족하면 퀘스트를 진행하기 버겁다. 따라서 전투력을 높이는 방안이 필요하다. 가장 쉬운 것은 장비 강화다.

장비 강화를 위해서는 주문서가 대량으로 필요하다. 그런데 보상으로 얻는 주문서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주문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면 몽환의 틈 던전에서 아이템 파밍을 시도하는 게 좋다.

▲몽환의 틈은 경험치와 강화 주문서 파밍을 위한 최적의 던전이다

몽환의 틈은 시간제한이 있는 인스턴스 던전이다. 다른 유저와 공유하는 사냥터이기도 하다. 제한 식간은 1시간이며, 첫 던전 기사의 후회I은 3막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입장 조건이 갖춰진다. 최소 3,900의 전투력을 요구하니 기초 체력을 갖추는 것이 우선된다.

입장에는 레드 젬 혹은 골드가 필요하다. 레드 젬을 쓰면 캐릭터의 위치와 상관없이 바로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반면, 인게임 재화 골드로 입장하려면 대도시에 있는 음유시인 NPC를 찾아가야 한다. 이동에 꽤 시간이 걸리는 편이고, 가까운 거점으로 이동하는데 순간이동 주문서가 쓰인다. 레드 젬을 아낄지, 시간을 아낄지는 유저의 판단에 달렸다.

▲물약은 항상 넉넉하게 챙기자

기사의 후회I 던전은 내부에 각종 상인 NPC가 배치돼 있다. 던전 입장 편의성을 위한 배려로 보인다. 또, 부활상인이 존재하는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 덕분에 부활 패널티를 회복하기도 쉬운 편이다.

몽환의 틈 던전은 내부에서도 전투력 별로 구간이 나누어져 있다. 따라서 자신의 전투력에 맞는 사냥터를 찾는 것이 현명하다. 지역 정보는 미니맵에 표시되니 걱정하지 말자.

▲던전 내부에서도 전투력별로 사냥터가 나뉜다
▲같은 장소라도 덩치가 크고 더 강력한 개체가 있다

사냥 장소를 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한 지역에는 일방 등급과 고급 등급의 개체가 동시에 나온다. 고급 등급은 체력이 많고, 덩치도 크다. 보상 경험치가 높고, 체감상 강화 주문서도 잘 드랍하니 사냥 경로에 고급 등급 개체가 포함되도록 위치를 정하자.

아이템 획득 확률을 높여주는 축복의 물약을 쓰는 것도 추천한다. 축복의 물약은 경험치 200%, 전리품 획득 확률이 100% 늘어난다. 또, 사용할수록 시간이 누적되니 제한시간 1시간에 맞춰 미리 사용하는 편이 편하다. 이밖에 사냥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각종 음식 버프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V4는 복수의 음식으로 버프를 채울 수 있어 사냥 효율 상승치가 큰 편이다.

▲몽환의 틈으로 가려면 음유시인을 찾자

몽환의 틈 내부에서도 토벌 퀘스트가 주어진다. 지역 몬스터 180마리를 처치하면 소량의 경험치와 각인석을 얻을 수 있다. 부수입에 가까운 분량이지만 빼먹으면 섭섭하다. 사냥을 시작하기 전 물약 개수와 퀘스트 수락, 버프와 축복의 물약 사용 여부를 확인하자.

1시간가량 사냥을 하면 초보자용 강화 주문서 10장 내외를 얻을 수 있다. 방어구, 액세서리, 무기 순으로 주문서가 많이 나온다. 물론, 이는 사냥터와 환경, 유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자.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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