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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올해 최고의 '카트라이더'가 결정된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에서 올해 최고의 '카트라이더'가 결정된다.

넥슨은 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8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개인전과 한화생명 e스포츠와 샌드박스 게이밍이 격돌한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두 팀의 격돌을 현장에서 목격하기 위해 경기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넥슨 측은 약 3,000명의 관람객을 초청했으며, 현장의 축제 분위기를 달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먼저 관람 편의를 위해 지하철과 연계된 셔틀버스를 운행했다. 10분 간격으로 지하철역과 화정체육관을 오가며, 관람객이 보다 편하게 경기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장 매표소는 티켓 발부 부스와 대기 줄을 완전히 분리해 혹시 모를 사고와 안전에 유의했다. 매표소 여러 곳에서 진행요원을 통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올해 마지막 결승 경기가 진행될 화정체육관. 많은 e스포츠 종목의 결승전이 열렸던 성지 중에 하나다. 올해 마지막 e스포츠 대회는 카트라이더!

결승전에 오른 샌드박스 게이밍과 한화생명 e스포츠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응원도구와 상품(굿즈)를 나눠 줬다. 이 중 응원도구를 얻기 위해 긴 대기열이 자연스럽게 생겨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게이밍기어 전문업체 긱스타 부스도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다. 게이밍에 최적화된 입력장치는 물론, 모니터와 게이밍 의자, 컴퓨터 부품까지 게임을 위한 모든 것을 긱스타의 제품을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다.

축제에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관람객의 마른 목을 달래줄 시원한 음료수를 현장에서 맛볼 수 있었다.

올해 마지막 승자가 결정될 결승전 무대. 약 3,000명의 현장 관람객을 위한 부스와 선수들을 위한 무대가 펼쳐졌다. 남은 것은 그동안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던 선수들의 마지막 선전 뿐이다. 이날 어떤 경기가 펼쳐지게 될까?

결승전 개막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김용삼 차관과 넥슨 이정헌 대표가 참석해 국산 e스포츠 종목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마지막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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