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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뉴스] 라인프렌즈 및 파파고 소식 외

■ICT 및 인터넷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 ‘더앨리(THEALLEY)’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리지널 캐릭터 라인업 ‘브라운앤프렌즈(BROWN & FRIENDS)’ 테마의 새로운 음료 메뉴와 협업 제품을 11일 한국ž태국ž일본에서동시 선보인다.  

국내에 ‘흑당 버블티’ 열풍을 불러온 ‘브라운 슈가 디어리오카 밀크’로 유명한 ‘더앨리’는 기존 국내 음료 시장에는 없던 색다른 맛과 비주얼, 그리고 세련되고 이국적인 매장 인테리어로 작년 국내 진출한 이래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특히, 사슴 모양의 로고로 ‘사슴 카페’, ‘사슴 버블티’로 SNS를 뜨겁게 달구며 대세 디저트로 자리잡았다. 라인프렌즈는 젊은 층 사이에서 트렌디한 음료 브랜드로 자리 잡은 ‘더앨리’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라운앤프렌즈’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프렌즈와 더앨리가 함께 선보이는 음료 메뉴는 ‘더앨리’ 특유의 감각적인 음료에 ‘브라운앤프렌즈’의 매력을 더한 ‘샐리 디어리오카 펌킨 밀크티’, ‘브라운 펌킨 호지 밀크티’이다. 또, ‘샐리 오렌지 스무디’는 일본과 태국에 한정 출시되며, 올해 12월 초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한정판 음료 메뉴도 추가로 출시된다. 

-네이버문화재단은 오는 21~23일 3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 팩토리 D동에서 네이버 ‘프로젝트 꽃’과 함께 예술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융합한 언리미티드 콜라보레이션 ‘온스테이지X’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온스테이지X’는 네이버 ‘프로젝트 꽃’의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예술 경계를 넘어 공동으로 창작하는 전시, 공연, 공간 콜라보레이션을 대중에 선보이며 특별한 영감을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다. 특히 ‘온스테이지X’는 네이버 크리에이터의 콜라보레이션 창작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지며 네이버가 창작자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대표적인 활동으로 꼽히고 있다.

작년부터 7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온스테이지X’는 네이버의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직접 기획·진행하며 어떤 창작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지 예측불가하다. 그동안 진행한 크리에이터 1:1 콜라보 방식에서 나아가 네이버 웹툰, 온스테이지, 헬로!아티스트, 오!크리에이터, 디자인윈도, 그라폴리오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크리에이터가 마음껏 창작의 자유를 펼치는 언리미티드 콜라보레이션 방식이 핵심이다.

-네이버의 AI 연구원들이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와 함께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년부터 춘천시 및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시내에 위치한 학교에서 처음 실시할 계획이며, 기존 엔트리 코딩 캠프와 함께 AI 및 데이터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의 AI 연구원들은 한국정보교육학회, 초등컴퓨팅교사협회 등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들과 초중등 학생들을 위한 데이터 과학과 AI 교육 과정을 개발 중에 있으며, 엔트리를 활용해 학생들이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응용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한국레노버는 세계 1위 PC 및 스마트 디바이스 업체 레노버가 인텔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하는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V(LoC, Legion of Champions IV)’의 한국 최종 예선전이 지난 9일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9일 서울 신논현역에 위치한 WDG PC방에서 인기 FPS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를 경기 종목으로 하여 열린 한국 최종 예선전은 온라인 토너먼트를 거쳐 상위 8개 팀이 상금과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V’ 결승 초청 자격을 놓고 겨뤘다. 4라운드를 거친 치열한 접전 끝에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HPG팀이 우승했다. 결승 초청 외에 최종 예선전의 부상으로 우승팀에게 1,000달러(약 12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2위팀과 3위팀에게는 각각 600달러(약 72만원), 400달러(약 48만원)가 제공됐다.

더불어 이날 한국 최종 예선전 현장의 경기 내용은 게이밍 인플루언서 딩셉션의 트위치 TV 채널로 해설과 함께 중계됐다. 이와 함께 우승팀 예측 이벤트, 얼리 버드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현장에 열기를 더했다.

-소뇌위축증을 앓고 있는 엄마의 손글씨가 네이버 클로바의 AI 기술과 만나, 희귀난치병 환우를 위한 희망과 응원을 담은 글꼴로 만들어진다.

네이버는 사연이 담긴 손글씨를 ‘나눔손글씨’ 글꼴로 만드는 한글날 캠페인에 이어, 희귀난치병 환우를 응원하는 ‘꽃길, 함께 걸어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뇌위축증 환우의 손글씨를 AI 기술을 통해 글꼴로 만들어, 누구나 쓸 수 있도록 무료로 선보인다.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 캠페인과 연계해, 희귀난치병 지원 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굿액션 캠페인 페이지 (https://naver.me/IF6TxmlN)에서 글꼴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환우를 위한 응원 댓글을 달면 해피빈에서 기부할 수 있는 콩 2개를 지급받을 수 있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 Papago가 ‘오프라인 번역’ 기능을 출시했다. 신규 기능 출시를 맞아,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오프라인 번역’은 네트워크 환경이 원활하지 않은 해외에서도 파파고를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앱 왼쪽 상단 삼선 메뉴에 위치한 오프라인 번역 기능을 클릭한 뒤, 방문할 지역 등에 적합한 언어팩을 미리 설치해두면 된다.

이후 사용자가 네트워크가 없는 지역에 진입하게 되면, 앱 자체적으로 네트워크 환경을 감지해 오프라인 번역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오프라인 번역 기능은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이루어진 총 12개쌍의 언어에 대해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인프라가 충분치 않은 해외 지역이나 지하철 또는 엘리베이터처럼 네트워크 음영 지역에서도 AI 번역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돼, 보다 편리해진 셈이다.

-NHN은 전 계열사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리틀액션(Little Action)’ 캠페인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점자 도서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리틀액션은 ‘작은 움직임이 큰 기쁨을 만든다’는 의미를 가진 NHN만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지난 4월 ‘헌혈버스 타기’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으며, 7월에는 ‘입지 않는 옷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두 차례 프로그램에 총 340여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NHN은 리틀액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도서 만들기’를 실시했다. 점자책 제작은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져 사람들의 상시 동참이 절실하며, 보급률이 극히 낮아 국내 25만명 이상의 시각장애인들이 원하는 책을 제때 읽지 못하고 있다. NHN은 임직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각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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