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CT 이슈
AMD, 애슬로 3000G 프로세서 출시

AMD가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사용자를 위한 최신 AMD 애슬론 3000G 프로세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젠(Zen)” 아키텍처 기반으로 라데온  그래픽이 탑재된 애슬론 3000G는 사용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일상적인  생산성 작업부터 고품질  PC 게이밍까지 광범위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애슬론 3000G는“젠”기반 애슬론 프로세서 중 유일하게 언락되어 사용자가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해  더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AMD가 슈퍼컴퓨팅을 위한 최고의 연례 행사인 슈퍼컴퓨팅 2019(SC 19)에서 전 세계 최상위 연구 시스템과 다수의 새로운 플랫폼에 AMD EPYC™ 프로세서 및 라데온 인스팅트™(Radeon Instinct™) 가속 카드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히며 고성능 컴퓨팅(HPC)에서의 리더십 확장을 발표했다. 더불어, AMD는 새롭게 공개한 ROCm 3.0을 통해 새로운 컴파일러 및 HPC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게 됐다.

AMD 수석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마크 페이퍼마스터(Mark Papermaster)는 “AMD는 2021년 출시되는 세계 최고 성능의 프론티어(Frontier) 슈퍼컴퓨터에 탑재될 프로세서 공급자로서 SC19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에 참가자들은 한 주 동안 엑사스케일(exascale)급 시스템의 기반이 될 AMD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SC 19 현장에서 고성능 AMD EPYC CPU와 라데온 인스팅트 GPU가 함께 최고의 속도에서 구동되는 것부터 AMD 오픈 소프트웨어 생태계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