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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동료 영입 절호의 기회! ‘음유시인의 초대’ 열려

 

넥슨이 선보인 모바일 MMORPG V4(브이포)는 다양한 방식의 성장 콘텐츠를 품고 있다. 이 중 하나가 동료 영입이다. 동료는 각자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입한 순간 유저 전투력에 능력치가 반영된다. 많은 동료를 모을수록 전투력이 오르는 셈이다.

스토리를 진행하면 유저(대장)과 함께 행동하는 맹약의 일원이 가장 차례로 합류한다. 이밖에 수단으로 동료를 영입하려면 골드가 필요하다. 하루에 한번, 상점에서 10만 골드로 계약서를 사거나, 퀘스트, 업적을 통해 영입하는 것이 무과금 유저에게 주어진 선택지다.

이런 가운데 26일 업데이트로 문을 연 기간한정 던전 ‘음유시인의 초대’ 던전이 열렸다. 보상으로 동료를 영입할 수 있는 행운의 조각과 계약서가 걸렸다. 입장 요구치도 최저 5,000부터 최고 4만을 요구함으로, 부담도 적다. 단, 계약서는 음유시인의 초대 던전 2단계부터 드랍되며, 적에 따라 보상이 다르다.

획득한 행운의 조각은 상점에서 원하는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목록을 살펴보면 행운의 조각 350개로 확정 영입할 수 있는 대장장이 게너스(희귀)가 눈에 띈다. 100개로는 만물상인 타타피(고급)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최대 희귀 등급 동료가 나오는 빛나는 동료 계약서가 하루 한번, 60개의 행운의 조각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만일 모든 상품을 구매해도 행운의 조각이 남으면, 각인석 상자를 10개로 구매할 수 있다.

그렇다면 던전에서 행운의 조각과 계약서를 얼마나 얻을 수 있는 것일까. 사냥터의 사정과 효율에 따라 다르지만, 비교적 유저가 적은 오후 2시 30분부터 음유시인의 초대 II 던전을 한 시간 동안 플레이해봤다. 이 결과 87개의 조각과 일반 등급 계약서 한 장을 얻을 수 있었다. 음유시인의 초대 I 던전은 41레벨 캐릭터로는 보상을 얻을 수 없는 제약이 걸려 테스트를 진행하지 못했다.

상점에서 구입하는 계약서는 거래가 불가능하다. 단, 사냥으로 얻은 계약서는 거래소를 통해 다른 유저에게 팔수 있으니 참고하자.

확률적인 요소를 빼고 보면, 게너스와 타타피를 구매에 필요한 450개의 행운의 조각은 약 6일이면 무난하게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계약서를 매일 구입한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 따라서 시간이 부족한 유저라면 확정 아이템 구매를 목표로 조각을 충분히 모을 것을 추천한다.

▲출처=V4 공식카페 캡처

한편 이날 업데이트로 장비, 마석, 영혼석 상자 제작이 추가됐다. 필드에서 얻은 아이템을 분해해서 재료를 획득해, 새로운 장비나 소모품을 구입하는 순환 시스템이다. 이밖에 1주일간 몽환의 틈 소녀의 악몽I, 실루나스 유카비 사막, 루나트라 상실의 숲, 환각의 사막 지역의 각인석 보상이 오른다.

밸런스 패치도 진행됐다. 필드보스 바쿤/디눅스/광란의 바쿤 생명력이 30% 하향됐고, 이밖에 필드보스의 체력도 50%로 줄었다. 이에 따라 필드 보스 레이드 템포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몽환의 틈 몬스터 재등장(리젠)시간도 줄었다. 구체적인 수치는 공지되지 않았으나, 체감상으로는 밀집도가 높은 지역에서도 무난한 사냥을 이어갈 수 있었다. 이밖에 파멸의 화산 네임드 몬스터 드랍율 상향, 불완전한 존재 개체 생명력 30% 하향, PvP 스킬교본 보상 추가 등이 적용됐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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