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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탐험하며 즐기자! '엑소스 히어로즈' 월드 콘텐츠

수집형 RPG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탐험이나 탐색을 이동을 제한하는 대신, 육성 콘텐츠의 밀도를 높이는 게 일반적이다. 라인게임즈가 출시한 ‘엑소스 히어로즈’는 이런 장르의 기본을 극대화하고, 탐험의 재미까지 더해 눈길을 끈다. 바로 ‘월드’ 콘텐츠다.

월드는 영웅들이 사는 세상이다. 캐릭터의 외모가 종이인형처럼 아기자기하게 변한다. 단순한 이동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필드를 탐색하며 아이템을 얻고, 강적과의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월드에서는 탐색이 활성화된다. 비공석을 써, 아이템과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자동으로 진행되기에, 게임을 즐기 힘든 환경에서 진행하기에 좋다. 29일 업데이트된 니카와 리피의 페이트코어 제작 재료도 탐색 과정에서 얻을 수 있다.

필드를 여행하다 보면 황금도굴꾼 가로트를 낮은 확률로 만나게 된다. 가로트는 영웅 영입에 필요한 황금 시계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가로트는 모든 대미지가 1로 처리되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도망간다.

월드를 구경하다보면 알림 인터페이스가 노출돼 있는 모습이 보인다. 단검 아이콘은 시나리오 퀘스트가 진행되는 곳이다. 이밖에 help me(도와줘)나 골렘의 얼굴 등 다양한 아이콘이 등장할 때가 있다. 필드에서 일정 규칙에 따라 생성되는 돌발 임무다.

이 중 골렘과 고대 토템 파괴는 보상이 훌륭하다. 육성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대량으로 제공한다. 골렘과 전투에는 비공석이 소모되며, 기본적으로 마법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 반대로 고대 토템은 물리 공격에 면역이다. 따라서 전투를 시작하기 전에 파티를 바꾸거나, 물리와 마법 공격력에 균형이 잡힌 파티를 쓰는 것도 방법이다.

이밖에 고장난 비공정과 숲 탐색, 여행자와 조우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도와줘를 외치는 비공정을 가볍게 터치하면 고장난 비공정 임무가 끝난다. 보상은 소량의 동맹 포인트다. 동맹 유저의 고장난 비공정이 대상이므로, 되도록 동맹을 늘리는 편이 유리해 보인다. 여행자도 비공정과 비슷하다.

월드를 탐험하다가 여행자를 만나서 인사를 하면 된다. 다가가 말을 걸면 약간의 보상을 주는데, 팀에 여행자와 관련있는 영웅이 있다면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할 수도 있다.

엑소디움 아이콘은 숲 탐색이 가능하다는 표시다. 탐색 지역으로 이동한 뒤 살짝살짝 이동하면 게이지가 채워지고, 보상으로 엑소디움이 나온다. 엑소디움은 영웅 영입과 연마제, 경험치 두루마리 등을 제작할 때 필요한 필수 재료다.

월드 콘텐츠는 쏠쏠한 보상과 탐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월드 콘텐츠를 즐겨보길 권한다. 엑소스 페스타, 코어 페스타로 부수입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좋은 보상이 걸린 골렘과 고대 토템, 가로트는 반드시 추천하길 추천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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