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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무과금으로 초반 장비를 맞추는 방법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지난 11월 27일 출시됐다. 이 게임은 출시 4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흥행하고 있다.

‘리니지2M’에서 초반 레벨업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좋은 무기와 방어구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과금 유저라면 각종 아이템 세트를 주는 패키지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고, 거래소에서 다이아를 소모해서 원하는 고급 장비를 구매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과금으로 즐기는 유저라면 이런 방법을 사용할 수 없고, 오로지 사냥과 퀘스트 보상으로 장비를 맞춰야 한다. 극초반에 퀘스트 보상으로 받는 장비의 성능은 그다지 좋지 않다. 따라서 20~25레벨 정도에서 ‘제작’을 통해 무기와 방어구 세트를 만드는 것이 좋다.

무과금 유저에게 적절한 첫 제작 아이템은 연두색 등급 무기와 방어구다. 무기는 각 직업이 사용하는 연두색 등급 무기 2개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제작하면 된다. 방어구는 원거리 공격 직업은 ‘카르미안’ 방어구를, 근거리 공격 직업은 ‘미스릴’ 방어구를 제작하면 된다. 어떤 직업이든 무기를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방어구를 만드는 것이 좋다.

무기와 방어구 제작에는 천, 철, 나무, 가죽, 보석 등의 재료가 필요하다. 효율적인 수집을 위해서는 어떤 지역에서 어떤 재료를 얻을 수 있는지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초반 사냥터 기준으로 철은 ‘투렉 오크 야영지’, 나무는 ‘버려진 야영지’, 보석은 ‘황무지 북부’, 천은 ‘비탄의 폐허’에서 얻을 수 있다.

한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는 30~40개 정도 되고 드랍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오래 사냥한다는 전제로 자동 사냥을 돌리면 된다. 가장 마음 편한 방법은 자기 직전에 물약 소모가 적은 사냥터에서 자동 사냥을 돌려놓는 것이다. 다만, 물약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중간에 캐릭터가 사망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무기나 방어구를 제작했다면 바로 강화 주문서를 구매해서 강화해주자. 무기는 6강까지, 방어구는 4강까지 올리자. 그 이상 강화를 시도하면 강화가 실패했을 때 장비가 파괴된다. 강화 주문서는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상점’ 메뉴의 ‘교환소’에서 아덴으로 구매할 수 있다. 지금은 강화 주문서를 매일 20개씩 아덴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이 프로모션이 언제 종료될지 모르니 가급적 필요한 만큼 미리 구매해두자.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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