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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접근성 높인 ‘배그 라이트’로 일본 시장 공략 박차
▲출처=배그 라이트 일본 홈페이지 캡쳐

펍지주식회사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라이트(이하 배그 라이트)의 일본 서비스를 오는 13일 시작한다.

배그 라이트는 배틀로얄 장르를 대중화 시킨 히트작 ‘배틀그라운드’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다. PC 사양과 보급률이 낮은 시장을 위해 개발됐다.

▲최소-권장사양(출처=배그 라이트 일본 홈페이지 캡쳐)

배그 라이트의 특징은 접근성이다. PC 사양을 낮춰 노트북에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최소사양은 인텔 i3 2.4GHz와 4GB 램, 하드디스크 공간 4GB, 인텔 HD 그래픽스 4000 GPU다. 이는 2011년 경 보급된 저가형 컴퓨터의 사양이다. 권장 사양 역시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최신 노트북이라면 대부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시장 특징에 맞춘 맵과 전용 모드도 포함된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서비스 버전에는 8명의 유저가 참가하는 개인 대전(프리 포 올) 모드가 탑재된다.

진입문턱도 낮다. 원작은 패키지를 한번은 구매해야 플레이가 가능했다. 반면 배그 라이트는 기본 무료 플레이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수익모델은 모바일 버전과 비슷한 보이스 카드 및 시즌 패스 판매 등으로 보인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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